먹을 걸 물고 다니는데 한 곳에서 먹게 할 수 없나요?|강형욱의 소소한 Q&A

2020. 10. 28.
54 129 조회수

먹을 걸 물고 다니는데 한 곳에서 먹게 할 수 없나요?|강형욱의 소소한 Q&A
반려견에게 먹이만 주면 집안 청소를 해야했던 슬픈 나날들..
개한테 간식 주기가 겁나요..
여기저기 떨어진 부스러기들 때문에
몇날 며칠 동안 발바닥이 버석버석해지거든요..
이불, 소파, 방석 다 강아지 침으로 축축하고 얼룩덜룩해지거든요ㅠ
이랬던 보호자 분들 모두 주목!!
#식사예절 #밥상머리교육 #
--
그동안 궁금했던 강아지의 다양한 행동을 영상으로 보내주세요😊
강형욱 훈련사님께서 영상을 보시고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결해드립니다!
🧡사연이 채택되면 강형욱 훈련사님이 전화로 짧은 답변을 드릴 예정입니다.
전화 통화가 가능하신 분들의 많은 신청 바랍니다.
💛주의사항
。동영상, 통화 내용이 보듬TV에 업로드 되는 것에 동의하실 경우만 신청해주세요.
💚신청방법!
아래의 양식을 채워 bodeum_cdt@naver.com로 보내주세요.
1.신청자 연락처 :
2.질문하고 싶은 내용을 적어주세요 :
3.강아지의 이름 / 성별 / 나이 / 견종을 적어주세요 :
4.질문 내용에 해당하는 동영상을 첨부하였나요?
5.동영상, 사진 많이 보낼수록 사연 채택 확률 up⬆ UP ⬆ ☝ !!
6. (선택사항) 강아지의 모습이 담긴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신청자의 SNS 계정 :
💙선정된 사연은 강플릭스 콘텐츠로 제작되어
보듬TV 유튜브, 네이버, 페이스북 채널에 업로드 됩니다.
마감 기한은 없습니다.
흥미로운 사연 항시 모집 중!
반려견을 사랑하는 전 세계 시청자들을 위해 외국어 자막을 첨부하였습니다.
본 영상의 자막 번역은 세상의 모든 댕댕이를 사랑하는 "플리토"가 제공합니다.

댓글
  • 약 2개월 된 강아지를 키우고 있는데요~ 자꾸 이가 가려운지 자기 다리를 물더라구요 이럴 때는 장난감으로 시선을 분산시켜주면 될까요?

    꺼져꺼져꺼져꺼져52 분 전
  • 안녕하세요 형욱 선생님! 저는 2살인 비숑과 함께 살고 있는 개엄마입니다 제가 우울증과 공황장애로 정말 힘들 때 쉽게 미친놈들이 말하는 애견 공장에 갈 뻔했던 아이가 제 곁에 운명처럼 와 주어서 매일을 감사하며 살고 있습니다 우리 마늘이랑 함께 산 이후로 하루도 빠짐 없이 자기 전이면 사랑한다,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자, 라는 말을 해 주고 수시로 사랑을 고백하는데요 저희 마늘이가 제 마음을 알아 주고 있을지 또 어떻게 해야 제 아이가 더 행복하고 사랑받으며 살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애니멀커뮤니케이터를 통해 소통이라도 할까 싶은데 이 방법이 정말 도움이 되기는 할까요? 마늘이의 평생을 제가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한 생활 속에 살고 있어요 강아지에게 사랑을 더 줄 수 있고, 저희들이 사랑한다는 걸 아이들도 과연 알까요? 너무너무 궁금합니다.. q&a에 뽑히기 어렵다는 걸 알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작성해 보아요

    Baby라별Baby라별13 시간 전
  • 대형견 소형견 키우는 집인데 둘이서 긴 뱀 장난감 가지고 양쪽에서 잡고 노는데 노는게 맞나요??

    민짱민짱19 시간 전
  • 귀여운 강아지 영상들 보면 주인의 "누가 좋아?"라는 질문에 강아지가 다른 강아지를 안거나 손으로 가르키는 장면들이 많은데 진짜 강아지가 알아서 그런건가요 아님 주인들이 그렇게 훈련시켰을 가능성이 높은건가요?

    시하시하21 시간 전
  • 소소한 Q&A 질문 있어요~ 저는 2~3살 추정의 단미된 웰시코기와 함께 하고 있어요. 그런데 우리 강아지가 꼬리가 없어서 강아지의 시그널을 알지 못해 너무 아쉽습니다. 물론 꼬리가 없어도 다른 시그널이 있긴 하지만 꼬리가 있었으면 살랑살랑 얼마나 예쁠까 상상해보기도 하고 가끔 격하게 기분이 좋으면 꼬리 자리 있는 부분이 들썩들썩 하는데 너무 안타깝고 아쉽고 그래요 ㅠㅠ 꼬리 없는 강아지 꼬리를 대체할 수 있는게 있을까요?

    miry bmiry b일 전
  • 5개월된 도베르만입니다. 산책도 매일 두번씩 나가고 사회성도 좋고 친구들하고도 잘놀고 사람도 좋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놀다가 다른 반려견 목을 물고 흔들었습니다. 상대방 강아지는 10개월 시바견입니다. 그런데 상대 반려견이 깨깽거리지도 않고 계속 놀았습니다. 이게 자연스러운것인지 아니면 확실하게 고쳐야 하는건지 걱정이 되고 있습니다.

    신성호신성호일 전
  • 저희 강아지가 산책하고 돌아갈때 집근처에 도착만 하면 제 바지나 리드줄을 물어 뜯으려고 해요 매번 그러는데..이렇게 하는 이유와 어떻게 하면 이 행동을 멈추게 할수 있는지 궁금해요

    dam 2-2dam 2-22 일 전
  • 강아지가 집에서 주방을 가던 화장실을 가던 자꾸 절 쫓아다니는데 혼자 쉬고있게 만들고 싶습니다. 켄넬이있어도 잘안들어가는데 방법이있을까요??

    미니쏘나미니쏘나2 일 전
  • 강아지가 잘못하면 그 자리에서 바로 혼내라 하잖아요 그럼 강아지를 그 자리에서 크게 혼낸 직후에는 담부터는 그러지마~ 하면서 안아주고 달래줘야 하나요 아니면 몇분의 시간을 좀 둔 다음에 달래줘야 하나요?????

    mental kookumental kooku2 일 전
  • 저희 강아지는 다른 강아지들을 보면 입을 핥아줘요 특히 자기가 너무 좋아하거나 친한 강아지들한테는 악어새마냥 그 강아지가 헥헥 거릴때도 이빨이며 입 속이며 핥아요.. 입을 핥는 걸 싫어하는 강아지를 만날때는 눈치 없이 핥다가 그 상대편 강아지가 싫다며 으르렁 대서 물릴뻔한적도 있어요.. 왜 입을 핥는 걸까요?

    소라류소라류3 일 전
  • 안녕하세요 강형욱님 궁금한게있어서 여쭤보고 싶습니다 우리강아지가 아빠가 화장실에서 소변만 보고 나오시면 기다렸다가 자기가 들어가서 변기 옆에 소변을 눠요 이게 대체 무슨 행동인가요? 자신의 영역이라고 표현하는 건가요?

    김말이김말이3 일 전
  • 강아지가 앉아있을 때 한쪽 다리를 드는데(오 왼 상관없이) 이건 무슨 행동인가요

    다민정다민정3 일 전
  • 비숑견주입니다. 산책을 좋아하는 강아지인데 가슴줄을 가져 오려고 하면 집에 들어가 숨어 버립니다. 숨을때 나 잡아봐라 하는 것 같아요 막상 나가서 산책은 잘하는 편인데 왜 가슴줄만 가져오려고 하면 숨으려고 할까요?? 응가봉투챙길때는 좋아서 뛰는데 사실 산책이 싫은걸까요??

    하하하하하하하하3 일 전
  • 포메라니안 1년반된 남자아이인데요 배변패드에 소변을 누고나면 코로 배변패드를 접어서 소변부분을 덮어둬요 자신의 위치가 노출 될까봐 두려운 걸가요? 집을 불안한 장소라고 생각하는건가요?

    스노우볼스노우볼3 일 전
  • 저희집 강아지는 간식이나 제가 가지고 있던 머리끈을 주면 막 10분 동안 신이나서 막 그 간식 앞이나 머리끈 앞에서 막 엎드리는데 엉덩이는 올리고 막 꼬리는 흔들고 막 배까고 으르를ㄹ ? 라는 특이한 소리를 내면서 폴짝 뛰어다니고 막 입도 벌리고 그러는데 왜 그러는걸까요

    김민서김민서3 일 전
  • 8개월 된 푸들을 키우는데요 이름이 우즈에요 우즈는 자기전에 저는 같이 자는데요 딱 12되서 모든 사람이 눕지 않고 불을 키고 앉아있으면 우즈가 막 짖어요. 그리고 누우면 짖는걸 멈춰요 빨리 자라고 짖는걸까요?~

    김민서김민서3 일 전
  • 이경규씨, 개옷을 입히는게 보호자 만족 위해서라니요. 주로 그런 이유로 옷을 입히는 사람도 있지만.. 엄동설한에도 밖에 묶여 벌벌 떠는 이웃개들 위해 올해도 또 옷을 구해야 하는 입장에서 그런 말씀은 화가 납니다. 그리고 실내견의 경우 추운 날 산책 시 갑작스런 온도변화에 맞춰 옷을 입혀 데리고나갈 필요도 있는 거고요. 우리 강훈련사님 그저 웃고 넘기셔서 많이 속상했습니다. 옛부터 소도 겨울에 덕석을 씌워주기도 했고, 지금도 송아지들 위한 깔깔이 패딩이 판매되고 사용되고 있습니다. 폐사율을 낮춘다고 합니다. 아주 추운 지역에서도 야생동물도 겨울에 얼어죽는 경우도 꽤 있고요. 털이 있다고 무조건 견딜 수 있는 건 아니고.. 개 상태나 환경에 따라 다른 거자나요.. 말라뮤트 같은 경우 아니라면, 대다수가 밖에서 춥지요. 아궁이라도 있으면 다가가고.. 개들이 스스로 알아서 아늑한 곳을 찾고 굴을 파고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무리가 어울리는 것도 아니고.. 홀로 묶여있거나 철장에 가둬두거나...ㅠㅠㅠ

    숨효진숨효진4 일 전
  • QnA 계절에 상관없이 잘 걷다가 바람불면 멈춰 앉아서 움직이질 않는데, 이유가 있나요?

    Hs JinHs Jin4 일 전
  • 질문이요 저희강아지는 푸들6살인데요 산책은잘하는데 제왼쪽인 좌측보행만해요 그래서 반대길로갈때는 제가불안해요 오른손으로리드줄들면 굉장히불편해하며 몸을돌려서 다시저희왼쪽으로온담니다 어떻게고칠까요..

    강이쁜강이쁜5 일 전
  • 애드라는 쫄보 강아지를 키우고 있는 보호자입니다 어...... 저희 동네에서 산책을 하다 보면 줄 없이 달려드는 다른 강아지들을 가끔 만날 수 있는데요. 지금까지는 그런 개가 달려오면 저희 개를 빨리 안고 소리를 질렀어요. (보통 그런 개들은 짖으면서 달려오곤 하는데 제가 더 크게 소리를 지르면 가까이 못 오지 않을까 싶어서요...) 그런데 생각해 보니, 제가 소리를 지르면 저희 개가 더 놀라서 산책을 싫어하게 되지 않을까 싶고... 제가 개를 안다가 놓치기라도 하면 더 큰일이 나지 않을까 걱정도 됩니다. 산책할 때 오프리쉬인 개가 짖으며 달려올 때 안전하게 피하는 좋은 방법은 없는지 궁금합니다. 가장 좋은 건 모두 목줄이나 가슴줄을 하는 것이겠지만, 이런 경우를 피할 수는 없으니 여쭤보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0^

    Catherine ChoiCatherine Choi5 일 전
  • 이번에 이사를 했는데 전 집과는 달리 층간소음이 심한 집이에요ㅠㅠ 강아지가 층간소음에 예민하게 반응하며 소리가 날때마다 짖는데 이럴때에 할 수 있는 훈련법이 뭐가 있을까요?

    김효정김효정5 일 전
  • (질문) 저희 강아지는 왜 뽀뽀를 안해줄까요? 아무리 좋아도 배까고 발라당도 안해주고.... 장시간 외출하고 들어오면 그때만 반갑다고 잠깐 핥아주고 외출안하면 평생 안해줄듯해요. 무뚝뚝한 강아진가요?

    ssong82ssong825 일 전
  • 선생님 꼭 답변 부탁드려요..

    정미화정미화6 일 전
  • 1년반 키운 강아지.. 개인사정으로 좋은 곳에 입양 보내고 한달만에 오늘 처음 봤는데 첫주인인 저를 정말 기억할까요? 잊지않기를 바라면서 또 잊어주기를 바라는 안타까운 마음으로 질문 드립니다..

    정미화정미화6 일 전
  • 1년 반 키운 강아지가 있었어요. 딸아이 알레르기 문제로 아는 집으로 어쩔수없이 입양을 보내고 한달만에 오늘 얼굴을 보고 왔는데 반가워 하기는 하는데 워낙 사람을 누구나 따르던 강아지 였어요. 우리가 첫주인이었다는걸 알았을까요? 아니면 누구든 좋아하는 성격으로ㅣ 반겨주었을까요? 한달 내내 강아지 생각으로 눈물만 흘렸습니다. 잊지말기를 바라면서 아니 꼭 잊어주길 바라는 안타까운 마음으로..

    정미화정미화6 일 전
  • 일하고 있을 때 강아지가 간식 달라고 끙끙 거리면서 보챌 때 알은체 해주고 간식을 줘야하나요? 아니면 무시해야하나요?

    승현승현6 일 전
  • 이곳에 이렇게 쓰는게 맞는건지 잘모르겠습니다... 다만 산책나갈때마다 놀라고 불안해해야 하는 상황인지라 견공에 대한 질문이 아닌 질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2년 8개월된 말티즈를 키우고 있는 견주입니다. 그런데 산책을 나갈때마다... 나갈때마다는 아니지만 자주 목줄을 안한 견공과 부딭칩니다. 그 견공은 진돗개 내지 시바견인듯 싶은데 저희 강아지보다 크기가 2배나 큽니다. 언제나 목줄을 하고 있지 않아 견주님께 목줄좀 매달라고 말씀드리고 있지만 목줄을 하고 있는 것도 가끔... 대부분이 목줄이 풀린 상태로 공원을 활보하고 있거나 공용 엘레베이터에 견주님이 안고 있는 모습입니다. 목줄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달에 한번정도이고... 그 외에는 목줄은 커녕 하네스 조차 하지 않은 상태로 강아지를 풀어두어 산책하는 저희 강아지에게 달려오는 것은 만날때 마다 거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덕분에 저는 언제나 불안불안한 마음으로 그 강아지가 우리 강아지에게 입질이나 무례하게 굴지 않을까 불안해하며 산책을 하고 있습니다. 도데체 어떻게 그분께 말을 전해야 목줄을 해주실까요...? 저는 아파트에 살고 있어 심지어 3체 옆에 있는 집에 살고 계십니다. 목줄을 해달라고 말은 했지만 목줄도 안한체 네 라고 말만 하시고 도망을 가신 후 또 목줄을 안하고 오시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뭘 어떻게 말을 해야 목줄을 해주실까요...? ps.볼때마다 그 견공이 차에 치이거나 미아가 될까봐도 겁나네요... 우리집 강아지도 걱정이지만...

    은하&한아은하&한아6 일 전
  • 얼굴에 바람을 후 불면 먹으려고하는데 간지러워서 그런건가요?? 쇼파에 다른강아지가 올라오려하면 후다닥 쫓아가서 못올라오게 막는데 쇼파가 자기꺼라고 생각하는건가요?

    하이춘삼하이춘삼6 일 전
  • 강아지 3차 접종을 하고왔는데 2차때 접종보다 유독 많이 울었어요 엄살이라고 생각했는데 집에 돌아온 뒤부터 안아올리지 못하게 해요 안으면 주사맞는다고 생각이 들어서인지 주사맞은곳이 뭉치거나 아픈건 아닌지걱정이네요 병원 트라우마 가 생겼을때는 어떤교육이 있을까요

    seon kseon k7 일 전
  • 저희집 강아지는 많이 짖고 줄을 계속 당긴 상태에서 거의 2발로 걷고 다니고 그랬습니다. 어느날 줄을 잡아 당기는 걸 고치는 영상을 보고 따라해보았고 지금은 과거보다 줄을 덜 당깁니다. 4발로 걸어다니고요. 아직도 많이 짖지만 과거보다 훨씬 나아진 모습에 희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무민무민7 일 전
  • 자다가 번뜩 생각나서씁니다 강아지도 밤에 밤인줄아나요??무서움을느끼나요?? 시골강아지키우는데 가끔마당에풀어놓아주는데 어디틈으로나갈때가잇어요 제가없을때만..제가잇으면 눈치는어찌나빠른지 나가질않아요.. 그런데 밤에되면 나가도 진짜1.5m정도나가서냄새맡고 들어와요 무섭다고느껴져서그런가..? 그리구좀어릴때산책나가면 유독밤에는 한바퀴만돌고들어가려고햇어요

    소박박소박박7 일 전
  • 제가 귀가하면 강아지가 너무 흥분하는데 빠르게 진정시키거나 흥분하지 않도록 훈련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강아지가 지병때문에 너무 흥분하면 갑자기 안좋아질 수 있다고 해서요..ㅠㅠ

    구다기리구다기리7 일 전
  • [Q&A신청] 저희 아가는 12살 노견인데 밥을 너어무 안 먹어요ㅜㅜ 심장병을 앓고 있지만 아직 약을 복용할 단계는 아니라 약은 안 먹고 있어서 약의 부작용이라 보기는 어렵고, 그 외엔 건강에 다른 이상이 없고 활발히 잘 놀거든요... 제한급식을 하고 있고, 밥을 줬는데 안 먹으면 바로 치워버리고 먹다가 남긴 것도 그냥 바로 치워버러요. 간식도 제한하고 있고요... 이걸 꽤 오래했는데도 한 며칠 안 먹는다고 버티다가 배고파지만 한 이틀? 잘 먹다가 또 안 먹고 굶다가 며칠 굶고 먹고... 식욕이 없는게 아니냐고 하면 또 그건 아니거든요ㅜㅜ저희 밥 먹을 때 옆에서 초롱초롱하고 있고요...그냥 뭐 먹을 때면 옆에서 눈빛 쏴대거든요...밥 외에 다른 간식들에는 환장하고요ㅜㅜ 건사료 샘플만 몇 개를 샀는지 셀 수가 없고 습식이나 화식으로 여러번 바꿔봤지만 정말 한 이틀 먹고는 또 안 먹어요.... 뭐가 문제인걸까요 단순히 편식? 밥투정인가요? 우리 아이 어떻게 해야 밥을 잘 먹을까요? 노견이라 더 걱정돼요ㅠㅠ

    의정의정7 일 전
  • 3살 리트리버를 키우고 있습니다. 가죽으로된 뼈다귀모양의 개껌을 주면 중간까지 먹다가 낑낑거리고 돌아다니다가 다시먹는데요. 먹다가 힘들어서 그런건가요? 낑낑거리면 먹던걸 뺏어야 하나요?

    김문희김문희8 일 전
  • 강아지가 간식을 주면 물고 던지고 그러는데 도대체 왜그런건가용??ㅠㅠㅠ너무궁금하네요

    박슬기박슬기8 일 전
  • [★Q&A 신청]대부분의 아이들이 그렇겠지만 저희 반려견은 산책할때나 집에서 용변을 볼 때 저랑 눈이 잘 마주쳐요. 예전에 용변볼때 쳐다보는 이유가 지금 난 무방비 상태이니 지켜주세요 라는 뜻이라는 말도 들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됩니다. 이럴 때는 못본척하고 다른데를 쳐다보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널 지켜줄게라는 의미로 쳐다보는게 좋을까요?

    Rianna HamRianna Ham8 일 전
  • 강아지가 같이 자는 사람을 선택하는 기준이 있나요? 저랑 젤 오랜 시간을 보내고 좋아하는데 잘 때는 엄마 옆에서 자네요 ㅜㅜ 저는 문을 꼭 닫아두고 자는데 그게 답답해서 그럴까요?

    김규리김규리9 일 전
  • 질문이요! 강아지 중성화 수술은 언제 시키는 게 좋은가요?

    우유자매우유자매9 일 전
  • 강아지가 거실 가운데 엎드려있으면 안좋은건가요? 5개월인데 사납진않고 귀엽게장난 치는데 가운데 엎드려있는데 괜찮은건가요?

    제네제네10 일 전
  • 얼마 전 어머니가 전원주택으로 이사를 가셨는데, 주변 집에 묶여서 사는 리트리버가 있습니다. 그저 묶여만 사는게 아니라, 바닥에 나무판자 하나 없이 축축한 진흙 바닥에서 먹고 자고 싸는 것 같습니다. 산책은 당연히 딴 세상 이야기인 것 같고, 줄도 짧고 쇠사슬 줄이라, 배설물과 한데 어우러져서 살고 있습니다. 그저 처참하더라구요. 제가 본가 갈때마다 간식도 좀 챙겨주고, 산책이라도 한번씩 시켜주고싶은데, 주인 분을 어떻게 설득해야할지 감이 안옵니다. 혹시 설득할 수 있는 노하우나 팁 같은게 있을까요?

    Sookyung LeeSookyung Lee10 일 전
  • 저 질문있습니다!!만약 보호자가 강아지 앞에서 울면 강아지도 우는걸 아나요??

    jeniffer Jenifferjeniffer Jeniffer10 일 전
  • 저희 집 강아지는 5살 닥스훈트입니다. 3살에 망막위축증을 진단받아 눈이 보이지 않아요. 작년 설에 공원에서 산책하다 목줄이 풀려있던 리트리버 두마리에게 물린후로 다른강아지와 마주치면 공격성을 바로 나타내면서도 어울리고 싶어합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Hae LeeHae Lee11 일 전
  • 달마시안 믹스견을 키우고있습니다 몸집은 대형견에서 중형견정도 되서 그래도 덩치가 좀 큰편으로 보는데 문제는 이아이가 산책할때 몇몇 강아지를 보면 으르렁거리면서 갑자기 달려들려하고 빠르게 움직이는 사람이나 자전거등을 봐도 달려들어서 사람들은 놀라게 한경우도 종종있었습니다. 예전에 같이놀던 강아지들과 크게 싸웠던적이 있어서 그후로 더심해졌어요. 주로 산책은 엄마가 시키고 아이가 저럴때마다 끌어당기면서 몸움직이게 꽉 움켜지는데 강형욱님 영상을 보면서 잘못된 방어법인것같아 엄마한테 알려들였는데도 아이가 잘못됐다는걸 인정하지 않고 그냥 우리가 조심하면 된다 이러고 항상 살떨리는 산책을 하고있습니다. 어떻게 말해야 잘못됐다는걸 인정하고 상황을 개선할수있을까요??ㅠㅠ

    최세빈최세빈11 일 전
  • 강아지가 문을 닫으면 쪼르르와서 문을 계속 긁어요 코로 킁킁 하기도 하고, 그래서 문을 열어주면 제가 침대에 앉아있는데 자기도 침대에 올려달라고 해서 올려주면 침대위에 좀 있다가 5분도 안되서 내려달라고 하고 잠깐 거실이랑 다른방 왔다 갔다가 하고 제가 문을 다시 닫으면 또 긁고 문을 안닫으면 침대에 올려달라고 하고 ㅋㅋㅋㅋ반복이에요 얘 왜이럴까요ㅠㅜㅜ???

    O물방울O물방울11 일 전
  • 1년 5개월 된 말티즈인데 원래 배변실수를 하지않는데 요즘들어 침대랑 방에 배변실수를 해요.. 최근에 미용을 했는데 스트레스때문에 그런걸까요 ?

    박주하박주하11 일 전
  • 강아지들도 추위를 타나요? 겨울에 강아지가 산책나갈때 콧물을 흘리고 떨때도 있더라구요. 추위를 많이 타서 그런건가요??

    김소연김소연12 일 전
  • 가족들끼리 있다가 부모님이 절 꽉 안아주시거나 토닥여주시면 강아지가 막 달려오는데 자기도 끼워달라는 건가요...? 부모님이 저를 괴롭힌다고 생각하는 걸까요?

    언니언니12 일 전
  • 강아지를 부르면 꼬리는 흔드는데 오지 않고 바로 앞에서 기지개를 펴요. 오라고 해도 기지개를 계속 피다가 가까이 다가가면 배를 보이고 누워요. 귀찮으니까 너가 와라 이런건가요?

    ᄉᄋᄉᄋ12 일 전
  • ⭐️소소한 Q&A 질문 용변볼 때 아는척? 모르는척? 집이나 산책하면서 대소변 볼 때 자꾸 눈이 마주치는데 "너는 안전해" 라는 의미로 쳐다봐주라고 하는 사람도 있고 모른체 하라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모른척 해줘야 할지 따뜻하게 바라봐줘야 할 지 고민이에요, 어떻게 해야 좋은 걸까요?

    함윤아함윤아12 일 전
  • 저희집 강아지는 사람이 보이는곳에 있을땐 소변을 배변판에 잘 싸는데 안볼때(외출,방에있을때 등)에는 자기멋대로 싸요 ㅠ 대체 왜이러는걸까요 ㅋ

    박나영박나영13 일 전
  • 산책나가면 기가막히게 화장실을 찾아내서 무조건 들어가서 냄새맡아야 산책을 이어나가는 강아지 왜그런걸까요? 들어가지 않으면 그앞에서 절대 움직이지않아요. 어렸을때 화장실에 갇혀살았다고 들었는데 이런 경험 때문인가요?ㅠㅠ

    나유정나유정13 일 전
  • ★★★질문 신청합니다 요즘 펫캠에서 주인 목소리가 나올 수 있게하는 기능이 있어요 밖에서 시시티비로 강아지를 보다가 원격으로 말을하면 스피커로 송출되는 기능이요! 이런겨우 집에 제가 없는데 제 목소리를 강아지가 듣게되는 건데 강아지에게 안 좋은 영향은 없는거겠죠? 외로움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 될 수 있나요?

    고기만두고기만두13 일 전
  • 강아지를 입양했는데 침대에서 같이 자려고 하는데 침대만 올라오면 흥분해서 뛰고 긁고 점프하고 땅파고 ㅜㅜㅜ 잘수가 없네요... 어떻게하면 얌전히 같이 잘까요...?????

    new wnew w13 일 전
  • 저희집 강아지가 엎드려를 아무리 가르쳐도 안 하길래 못하나 싶었는데, 이불이나 매트 위에서는 하더라구요!! 혹시 맨방바닥에서는 엎드리지 않는 이유가 있나요?

    성지수성지수13 일 전
  • 제가 외출할 때 간식을 주고가면 강아지가 다른 간식은 바로먹는데 껌이나 뼈간식 같은건 제가 집에 오면 1분 반기다가 갑자기 먹어용,, 왜그러는건가용??

    roxie gramroxie gram13 일 전
  • 저희 집 강아지가 목욕하는 거랑 드라이 하는 걸 정말 싫어하는데, 목욕은 어찌어찌 시켜도 드라이는 정말 힘들어요ㅠㅠ 드라이 할 때 높은 곳에서 강아지가 진정하면 그때 하라고 해서 그렇게 했는데 드라이기를 틀자마자 강아지가 기겁을 해요ㅠㅠ 그래도 달래가면서 했는데 결국은 떨어졌어요ㅜㅜ 그 뒤로는 강아지가 떨어지려고 하는 그런 모습 보면은 드라이하는게 너무 미안해서 항상 처음에는 오늘은 드라이 다 해야지 하면서도 마지막에는 결국 항상 귀랑 다리를 덜 말려요 진짜 어떻게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도와주세여😭😭

    윤소영윤소영13 일 전
  • 강아지가 제 얼굴을 발로 톡톡 치는 이유가 궁금해요. 입술을 잘 툭툭칩니다. 제가 누워있을때 핥으면서 그럽니다

    한은택한은택13 일 전
  • 안녕하세요 훈련사님! 여쭤보고싶은게있습니다 훈련사님의 산책중 멈춰서는 강아지에대한 영상을 시청하였는데 "저희집강아지는 산책중에 자기가 원하는방향으로 가지않으면 멈춰서 계속 버텨요.. 이럴때는 강아지가 원하는 방향으로 가주어야하는걸까요? " +훈련사님의 내강아지 마음상담소 잘보고있습니다!! 덕분에 많은걸알아가는것같아요 감사합니다:)

    유로유로13 일 전
  • 저희 집 강아지가 두 마리 중 한마리가 어릴 땐 산책 엄청 좋아했는데 6살 되고부턴 집 고양이 마냥 집 밖으로 나갈려하지 않고 앞마당(저희 주택 앞마당)에 변만 보고 돌아오는데 이대로 둬도 괜찮을까요?

    L.J.HL.J.H14 일 전
  • 근데 질문은어디서 하면되나여?? 댓글로 쓰면 되나용? ㅎㅎㅎ

    콜라맛두유캐나다Vlog콜라맛두유캐나다Vlog14 일 전
  • 확실히 저런 텐트를 놓아주니까 들어가서 먹더라구요 근데 이제 안먹고 조굼씩 냄기는게 텐트에 쌓이긴하는데...

    딸기생크림초밥_딸기생크림초밥_14 일 전
  • 저희집 강아지는 철 플라스틱 나무 다른 모든 건다 씹어먹는데 정작 딱딱한 간식만은 안먹는 이유가 뭘까요...개껌 오리목뼈 등등 딱딱한 간식은 눈길도 주지도 않으면서 플라스틱 같은거 씹어 먹고있고 뺏으면 화내고.. 왜 일까요..

    무이무이14 일 전
  • 5살된 푸들을 키우는 보호자입니다. 어렸을때부터 사람 핥는거를 좋아했는데 요근래들어 핥는거를 못하게하면 사람이 입맛을 다시는거처럼 혀를 계속 자기혼자 심할정도로 낼름거립니다 건강에 문제가 있는건 아니겠죠?

    삘튜브삘튜브14 일 전
  • 저는 반려견이 없고 형님네가 프랜치불독 여아이를 키우고 계세요. 형님네 놀러가면 얘가 제 얼굴이랑 팔을 계속 핥는데 왜그런건가요 ㅠ 진짜 말리기전까지 계속 핥습니다. 형님한테도 가끔 그러는데 저한테는 심심하면 와서 핥네요... 와이프랑 처형한테는 전혀 안그럽니다. 얘가 남자들한테만 그런다고 하는데 왜그런걸까요? 어디서 봤는데 낯선사람 핥으면 내가 너보다 서열이 위다라고 알려주려고 핥는다던데 이게 맞는건가요?

    메이벰버메이벰버15 일 전
  • 16살 9살 평생 같이살던 아이중 막둥이가 얼마전 갑작스런 질병으로 먼저 곁을 떠났습니다. 자기자식처럼 막둥이를 키워서인지 떠나고몇일뒤부터 의젓해서 평생 안하던 하울링을 하네요. 가족들과 함께있어도 수시로 집안 곳곳에서 울부짖고 상상임신까지 하는것같아요. 이불을 헤짚고 젖이나옵니다. 이별하게된걸 알게 된것일까요? 마지막 순간을 보여줬어야 하는걸까요? 너무 보고싶네요. 남은 아이를 위해 제가 해줄수있는 일이 무엇이있을지 꼭좀 알려주세요

    까만두까만두15 일 전
  • 4년생 쌍둥이 남매견을 키우고있어요. 산책을 같이하는게 좋을까요? 따로 하는게 좋을까요? 이빨들어내고 으르렁한건 단 2번인 사이좋은 친구들인데 서로 성향이달라서 놈아(남)는 자기주도적 영역표시 위주로 앞서가고 다른친구들에 먼저 경고를 하지는 않고 똑순이(여)는 경계보안? 위주라 냄새탐색하며 천천히 산책하지만 오토바이등 다른동물들에 경고가 심해요. 둘이 같이 나가면 놈아 위주로 하게되고 똑순이가 짖으면 놈아도 짖기에 어쩔수없이 둘이 따로 나가고있어요. 그러다보니 현실적으로 산책시간이 짧아지내요. 둘이 같이가면 좀더 오래 시간을 보낼것같은데 서로의 장점만 배울수는 없는건지...아니면 짧아도 따로 계속 다니는게 좋은건지...궁금해요

    sjinsjin15 일 전
  • 유기견 아이를 데려온지 두달 정도 되었는데 실외배변만 하는 아이가 비가 오면 나가는걸 너무 싫어해요..😭 두번은 따라나가더니 그 다음 날은 안 나가려고 아예 손도 안 닿는 소파 밑 구석으로 숨어버렸어요.. 비 오는 날 편안히 볼일을 보게 해주려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인터넷에 찾아본 비오는 날 둔감화는 다 퍼피 중심이라 성견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더라구요😢 도와주세요..

    Golden L.A.D.YGolden L.A.D.Y16 일 전
  • 너무너무궁금해요 ~ 퇴근했을때 강아지에게 담담하게 손인사해주는것, 잘 쉬는곳에 앉아있어주는 행동이 위로가 된다 라고 잘 배웠습니다 . 궁금한점은요~ 퇴근하자마자 현관에서 옷도안갈아입구요 산책하러 강아지랑 바로 나가는것도 괜찮은가요? 그러고 다시돌아와서 저녁먹고 시간나면 다시또 나가기도 하는데요 ^^ 강아지가 놀던곳에앉아서 위로해주지않고 바로 나가도되는건지 궁금해서요 ~ 잘몰라서 그냥 저의 상황에따라서 산책시간이 변하는데요, 바로나가면 쉬를 밖에서 누니까 기분이 더좋을것같아서요 ..제딴에는..ㅋㅋ 바로안나가면 자다가일어나서 실내배변을 해요 그리고 저녁밥은 산책을다녀와야 입맛이도는지 먹는 친구에요 바로나가면 강아지가오떻게생각할지 궁금하네요 라이브에 질문해서 답변받을수잇으먄 좋겟네용 ..ㅜㅜ

    양아롱양아롱16 일 전
  • 두집살림하는 강아지 이대로 키워도 괜찮을까요? 5년된 푸들을 키우고있습니다. 가족구성원이5명인 본가에서 키우고있다가 주 양육자(잠,산책,밥등등 제 껌딱지였어요.)인 제가 원룸으로 독립을 하게되었습니다. 주양육자지만 가족들을 너무 좋아해서.. 현재 일주일은 저희집..일주일은 본가 이런식으로 왔다갔다 거리고 있는데 이렇게 생활해도 문제는 없을까요? 참고로 원룸에서도 밥도 잘먹고 잘자고 그래요.그래도 원래살던집보다 많이 좁아 이방 저방 왔다갔다 못하는점 빼고는 무리없이 오면 잘지냅니다.실외배변만하는 강아지라 하루산책은3~4번 기본으로 늘 일상이고 하는 일이 집에서 가능해 강아지와 늘 함께 있을 수있는 상황이고요. 가족들을 그리워하는모습이 보이면 그때 이제 체인지(?)본가로 강아지를 두고옵니다. 그건 본가도 마찬가지.엄마가 가정주부시고 가족구성원이 많아서 집에 늘 사람이있구요. 또 본가가면 미친듯이 좋아하고 늘 있던대로 편안하게 생활하고 잘지내요. 저를 절대 그리워하지않고 아주잘지냅니다. 엄마아빠를 아주 잘따르고 신나게 있어요. 본가도 저도 누구하나 강아지를 포기할수가 없어요ㅠㅠ.. 일주일텀 아니더라도 짧게 2~3일정도씩 항상 왔다갔다 할 생각인데 현재로서는 개가 스트레스안받고 잘지내는것같은데 문제가 있는 방식인지 꼭 알고싶습니다. 조언부탁드릴게요ㅠㅠ!!

    갱얼쥐갱얼쥐16 일 전
  • 안녕하세요! 반려견 놀이터에서 마음에 드는 친구랑 둘이서 멱살잡듯 놀거나 등에 올라타고 노는데 괜찮은건가요? (마운팅은 하지 않아요!)

    보성강허보성강허17 일 전
  • 올해 6살 된 갈색 푸들 인데 원래 산책 얘기만나오면 방방뛰고 산책을 너무 좋아하는 아이였는데 요즘에 갑자기 산책가자에는 꼬리를 흔들면서 반기고 준비할때까지 옆에서 기다릴만큼 신나하는데 막상 나가려고 하면 산책가길 거부해요 쇼파에 앉아서 꿈쩍을하지도 않고 안고 데리려 나가려고까지해도 피해다녀요ㅠ ㅡㅠ 도대체 왜이러는걸까요 나이먹어서그러는건가요 아빠랑은 거의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산책을 갔었는데 아빠랑도 산책을 안가려고해요 아이가 사람을 너무 좋아해서 감정 교류가 너무 잘되서 다른 모든 행동은 이유를 알겠는데 갑자기 산책 안가는 이유는 도저히 알수가없네요??????ㅠㅠ

    nanna ppnanna pp17 일 전
  • Q&A) 저희 강아지는 5살된 푸들입니다! 제가 독립했다가 올해 중순부터 본가에 들어와서 살고 있는데요. 독립하고 그래도 1주일에 2번정도는 본가에 왔는데 어느 순간부터 강아지가 시도때도 없이 저만 따라다닙니다. 저를 너무 좋아해서 그러는 건가요? 혹시 이게 분리불안이나 이런게 아닐까 걱정이 되서요ㅠㅠ

    수이수이17 일 전
  • 질문 있어요. 강아지가 냄새에 감탄하면 멀리 데리고 갈 필요는 없나요? 강아지 반응이 냄새 맡기만 바쁘고 동네나 여행지나 별 차이가 없는 것 같아서요.

    빨간모자빨간모자17 일 전
  • 안녕하세요 애견인여러분 ㅎ 보통산책할때 뒤에서 따라오나요..? 우리집 강아지는 산책나가면 항상 제 뒤를 따르기만해요 다른 강아지들은 앞으로가거나 옆에서 같이가는데 우리집 아이는 항상뒤만 따르고 앞으로 나오지를 않아요.. 너무 딱 발 뒤에 따라 붙어서 정상적인 걸음을하면 가끔 아이 얼굴에 제 발이 부딫히기도해요.. 이거 고칠수없을까요?

    뭐ᄒ뭐ᄒ17 일 전
  • 누워있으면 강아지가 와서 얼굴을 핥고 목이나 배를 얼굴에 갓다대는데 발정긴가요..?

    난나눈누난나눈누17 일 전
  • 아는 지인의 부탁으로 잠시 지인 강아지를 저희 집에 2달동안 맡기게 되었어요. 갑자기 강아지를 다른집에 데려와서 주인과 떨어져 지내면 강아지가 놀랄것 같은데 강아지를 맡기기전 무엇을 준비해야할까요? 그리고 맡긴후 지켜야할 것들이 무엇이 있을까요? (강아지종은 말티즈 4살이에요)

    김희경리코더김희경리코더17 일 전
  • 용량이 꽉차서 보듬으로 메일이 전송되지 않았는데 진짜 너무 궁금한 행동 질문입니다!!!ㅠㅠ 받아주세여어어엉 ㅠㅠ

    공터구래공터구래17 일 전
  • [Q&A 질문!] 4개월 활발한 강아지입니다. 다른 강아지를 만나면 반복적으로 앞발로 상대 강아지 얼굴이나 등을 감싸쥐듯 누르고 주위를 신나게 왔다갔다합니다. 놀자는 행동으로 좋게 생각했는데 검색해보니 앞발을 올리는 게 우열을 보여주는 행위라고 하네요..? 교정해야하는 행동인가요?

    Chloe HChloe H18 일 전
  • 강아지는 사람이 죽었을 때 주인에게 문제가 생겼다는 것에 슬퍼하는 건가요 아니면 다시는 볼 수 없다는 걸 강아지도 아나요?

    ᄆᄂᄆᄂ18 일 전
  • 저희 집 강아지가 밖에서 대변을 보지 않아요ㅠㅠ 저번에 강형욱 훈련사님께서 밖에서 대변도 보고,소변도 보는게 건강한 강아지라고 하셨던 것 같은데ㅠㅠ 몸에 문제가 있는건가요,아니면 그냥 산책할 때 신호가 안오는건가요ㅠㅠ

    키티키티18 일 전
  • 저희집 강아지가 산책을 나가면 전봇대나 바닥에 이상한게 묻어있으면 그걸 핥아요 씁을하거나 안돼를하거나 땡기고나서 다른곳으로가면 또 이상한걸 핥고요 매일 반복이에요 어떻게 해야되나요?

    김은진김은진19 일 전
  • 산책을 싫어하는 강아지도 있을까요?? 반려견 키우면서 '어떤 반려견이든 매일 한번 이상씩 산책은 필수다' 라는 말에 저희 강아지도 항상 산책을 시켜주려고 노력하는 견주입니다. 근데 저희집 강아지는 제 열정과는 달리 산책에 영 흥미가 없어보입니다. 제발 한번 밖에 나가봐라는 심정으로 대문을 활짝 열어줘도 신발 신는 곳에서 꼬리말고 뒷걸음질 치기 바쁘고, 안고서 밖에 데려가 바닥에 내려놓아도 항상 집쪽으로 달려가곤 합니다. 심지어 안고 집 밖으로 다닐적에도 바들바들 떠는게 느껴질 정도인데요. 택배가 왔을 때나 집에 손님이 방문했을 때 특히 불안해하고, 배송 온 상품을 주의깊게 살피며 저희가 가져가려 하면 다소 공격적인 태도를 보이며 소유욕(?)을 보이기도 하는 등, 저희 집 외의 냄새같은걸 느끼는게 다소 불편(?) 해 보이는 것 같기도 한데... 나중에 지금 살던 집에서 이사도 가야할 일정도 잡혀있어서 어떻게 적응을 시키며 문제를 해결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평소엔 참 착하고 활발한 아이인데 이렇게 외부 환경과 조금이라도 엮이면 변하는 저희 강아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희 아싸견을 어떻게하면 인싸견으로 만들수있을지 고민됩니다...

    hs khs k19 일 전
  • 어느날 갑자기 강아지 산책시 같은자리에서 멈추고 앞으로 안가려고하고 되돌아가자고 몸을 정반대방향으로 돌린채 가만히 서 있어요 왜 그런건가요? 산책을 해엇던 길인데..

    정은별정은별19 일 전
    • 사람도 매일 컨디션이 같지 않듯 강아지도 때때론 산책을 일찍 끝내고 싶어하는 것 같아요. 저희집 강아지가 그렇답니다.

      Chloe HChloe H18 일 전
  • 하....사람은 탈모가 오면 슬픈데 왜 개들은 탈모가 없을까요...털갈이때 많이 빠져도 숱도 많아서 티도 안나더만 너무 부럽다ㅠㅠ

    홍민주홍민주19 일 전
  • 저희집 강아지는 온몸으로 반가움을 표현하는데 꼬리는 절대 흔들지 않아요 꼬리를 흔들지 않는 이유는 뭘까요?

    글긂글긂20 일 전
  • 강아지키우는거 장난이 아닙니다 70세의 나이에 코로나로 밖을 나갈수없어서 비숑두마리 키우고 있는데요 한마리가 대소변을 패드 에다 안누고 바닥에 쌉니다. 한마리는 정말 완벽한데 왜 그럴까요? 훈련사님~~

    최예인최예인20 일 전
  • Q: 고양이가 목줄에 묶인채 유년시절을 보내도 괜찮나요...? 답변을 제발 부탁드립니다. 저는 두 강아지를 키우는 사람입니다 고양이에 대해선 잘 모르지만 얼마전에 저희 외할머니 생신으로 댁에 다녀왔는데 집 지키는 개만 키우던 집에 처음으로 성체이긴한데 어려보이는 고양이가 식구가 되어있었는데 댁 1인용 쇼파밑에 숨어있더라고요 목줄처럼..어느정도 두꺼운 목줄에...묶인채로요 그 쇼파밑에서 24시간 보내는데 제가 보기엔 학대처럼 느껴지는 마음이 들어서.. 목줄 풀어주면 안되냐고 말씀드렸더니 고양이의 특성을 잘 모르는 어르신들만 계시니 제 의견을 묵살하시더라구요.. 삼촌한테 부탁드려봤지만 할머니가 그냥 두라고 하시고.. 제가 도무지 그냥 놔두기가 마음이 불편해서 찾아왔습니다 어르신들이 다 그냥두라고 하시니 제 말에는 힘이 없어서 독단적으로 행동하기가 어려워 해당 지역 동물 보호센터 같은곳을 찾아봐도 현실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도 모르겠고.. 고양이를 잘 모르는 저의 오지랖인건지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해라, 사랑의 여신해라, 사랑의 여신20 일 전
  • 저희집 비숑이는 저랑 같이자다가 제가 잠결에 발을 스치면 으르렁 엄청 거리면서 결국은 물어요 ㅠ_ㅠ 으르렁 거릴때 치워지면 다시 얌전해지는데 그게 아니라 잠결에 안치워 주면 물더라구여 엄청 쎄게는 아니지만 무는데.... 이거 해결책이 있을까요..? ㅠ_ㅠ

    Soyeon ParkSoyeon Park20 일 전
  • 강아지가 잠에 푹 빠졌을 때 다리를 쭈우욱 뻗어서 자는데 옆구리를 막 찔러요ㅋㅋ ㅠㅠ 항상 얼굴쪽이아니라 엉덩이든발이든 제 몸에 붙이고 자는데 제가 편해서 이러는 거...겠죠???

    딩디용딩디용21 일 전
  • 저희 강아지가 평소에는 거실에 있는 집에서 생활하는데, 제가 밤에 자려고 불 끄고 방 침대에 누우면 눕자마자! 매일매일 침대 옆으로 찾아오거든요. 잘 자~하고 한 번 만져주면 다시 거실에 있는 집으로 돌아갑니다. 강아지도 저에게 잘 자라고 굿나잇 인사하러 와주는 건가요? 궁금합니다!!!

    아둥아둥21 일 전
  • 메일함 정리좀요..사연 보내고 싶은데

    배유찬배유찬21 일 전
  • 다견 강아지들과 살고있는데 애들이 잘놀다가 짜증내듯이 서로 재채기를 하듯 코를 풀어요 싸우는거라고 보기엔 긴장감도 없고 살짝 깨무는 느낌이고 한애가 뒤집히면 한 애는 또일어설때까지 가만히있어서..놀다가 짜증내는 걸까요?ㅠ

    yy Nyy N22 일 전
  • 소소 큐앤에이 질문은 댓글로 적으면 받아주시는건가요?

    하루일과하루일과22 일 전
  • 꼭 외출하고 집에오면 그날 입은 옷을 달라고해요! 입고있으면 외투를 벗기기까지... 옷걸이에 걸어놔도 귀신같이 그날 입은 옷을 달라고해요...! 아주 잠깐 편의점을 다녀와도요! 정말 11년을 키워도 왜그런지 맘을 모르겠네요ㅎ

    김민정김민정22 일 전
  • 개가 동거인 혹은 동거견의 죽음이 가까워져 왔을때 줄곧 따르던 상대를 못본척, 처음 보는 대상인척 무시하는 이유는 뭘까요? 서열동물이기 때문에 약한 개체가 되면 본능적으로 그렇게 되는걸까요?

    RAMRAM람람RAMRAM람람22 일 전
  • 강아지가 중성화를 하니 장난감을 않갔고 놀아요 이거 알려주기 전까지 숨참을꺼임 훕

    김진성김진성23 일 전
    • 앗 안갖고네여

      김진성김진성23 일 전
  • 막상 눈에 안보이면 기웃거리면서 찾고 화장실만가도 울부짖고 찾는데 막상있으면 적정거리를 유지하고 곁에오질않아요. 안기는것도 싫어하고 무릎위에 올려놓는것도 싫어하고 붙어있는것도 싫어해서 쿨한행동에 너무 서운한데 안거나 만지는건 싫어할뿐 또 집착하는건 엄청해요 . 나이가 많아서 그런가싶기에는 어렸을때부터 그랬고 . .성격이 독립적인아이라서 그런걸까요 아님 몸이 아픈아이라서 터치하는게 아파서 그런걸까요?

    세령세령23 일 전
  • 자율급식을 하는데 계속 새벽에 밥을 먹고 점심시간 조금 지나서 또 먹고 그러는데 패턴을 바꿔야하나요? 새벽에 먹는거면 우리로 따지면 야식 먹는게 아닌가싶어서요

    개새개새23 일 전
  • 안녕하세요. 4개월 푸들아기 강아지를 키우고 있습니다 :) 저희 강아지는 배변훈련이 반만 된 상태에요. 응가는 배면패드에 잘 가리는데 이상하게 쉬아를 꼭 다른곳에 가서 봅니다. 매번 쌩뚱맞은 곳에 가서 보는데 심지어 오늘은 쇼파에 앉아계신 할머니 발 바로 옆에 실수를 했어요.. 도대체 왜 이러는건지 훈련은 어떻게 해야되는건지 알려주실수 있나요? 아니, 꼭 알려주세요 ㅠ_ㅠ

    hayun ohhayun oh23 일 전
  • 용감하고 쿨한 2개월된 말티즈인데요. 저희 강아지는 산책중에 똥을 찾으면 그 똥을 물고 다니기도 하고 먹기도 합니다ㅜ 왜 다른 강아지 똥을 먹는건지, 단순호기심인지 스트레스 때문인지 궁금합니다

    미도리미도리23 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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