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공포증, 너무 무서워요...|강형욱의 소소한 Q&A

2020. 08. 26.
84 179 조회수

강아지 공포증, 너무 무서워요...|강형욱의 소소한 Q&A
강아지가 무서운 사람들,
개에게 물렸던 경험이 있으신 분들,
반려견과 관련한 트라우마 때문에 괴로운 분들,
그리고 개를 키우는 모든 분들이 봐야 할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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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광고포함
그동안 궁금했던 강아지의 다양한 행동을 영상으로 보내주세요😊
강형욱 훈련사님께서 영상을 보시고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결해드립니다!
🧡사연이 채택되면 강형욱 훈련사님이 전화로 짧은 답변을 드릴 예정입니다.
전화 통화가 가능하신 분들의 많은 신청 바랍니다.
💛주의사항
。동영상, 통화 내용이 보듬TV에 업로드 되는 것에 동의하실 경우만 신청해주세요.
💚신청방법!
아래의 양식을 채워 bodeum_cdt@naver.com로 보내주세요.
1.신청자 연락처 :
2.질문하고 싶은 내용을 적어주세요 :
3.강아지의 이름 / 성별 / 나이 / 견종을 적어주세요 :
4.질문 내용에 해당하는 동영상을 첨부하였나요?
5.동영상, 사진 많이 보낼수록 사연 채택 확률 up⬆ UP ⬆ ☝ !!
6. (선택사항) 강아지의 모습이 담긴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신청자의 SNS 계정 :
💙선정된 사연은 강플릭스 콘텐츠로 제작되어
보듬TV 유튜브, 네이버, 페이스북 채널에 업로드 됩니다.
마감 기한은 없습니다.
흥미로운 사연 항시 모집 중!
반려견을 사랑하는 전 세계 시청자들을 위해 외국어 자막을 첨부하였습니다.
본 영상의 자막 번역은 세상의 모든 댕댕이를 사랑하는 "플리토"가 제공합니다.
Captions in foreign languages are up for global viewers who love companion dogs.
Caption translations for this video have been provided by "Flitto," which loves all companion dogs in this world.

댓글
  • 정확하게 말씀하시네요.. 메너없는 견주들을 많이봐서~ 근데 메너있는 견주분들 보면 또 괜찮아 보이기도 하다가 근데 아닌분들이 훨씬 많아서..

    S아리S아리2 일 전
  • 대부분의 사람을 안 무는 온순한 개라도 개 공포증이 있는 사람은 일반인처럼 침착하게 대처할 수 없기 때문에 더 달려드는 경우가 많은거 같아요. 무서워 하는 티를 안내려고 해도 개들은 다 알아... 그러니까 안 무는 개가 물 수 있다고...

    손나영손나영2 일 전
  • 2:53무슨 잘못이 아닌가요? 아니! 다큰 남자가 작은 강아지를 봐도 무섭다는 게 창피하지도 않냐고요?

    물건박사.이태호물건박사.이태호12 일 전
  • 저는 동물공포증은 없는데 사회공포증은 있습니다.

    물건박사.이태호물건박사.이태호12 일 전
  • 공원 걷다가 목줄 없는 개 뛰어오면 바로 발로 차려고 워커만 신음

    Gonzopower GonzoGonzopower Gonzo12 일 전
  • 저는 쪼끄만한 강아지도 무서워합니다... 제발 저같은 사람도 있다는걸 생각해주셨으면 합니다

    가나다라가나다라12 일 전
  • 나도 고등학생때 엄마랑 등산갔다가 하산하는길에 소형견이랑 오르막길 올라오는아줌마랑 마주쳤는데 진심 그 말티즈가 가까이오기전엔 얌전했는데 나랑 가까워지니까 물려고 달려들어서 그아줌마가 목줄로 당겨서 건신히안물림 울엄마한테 욕바가지로 먹고 죄송하다고 사과해서 그냥 넘어갔는데 진심 트라우마쩔음

    박선미박선미15 일 전
  • 으어ㅠㅠㅠ저도요ㅠㅠㅠㅠ 고치고 싶은데....강아지가 크게 짖고 이를 보이면 무서워요...ㅠㅠㅠ 특히 길에서 목줄 안하고 산책 시켜주시는 분들 보면.......퓨ㅠㅠㅠㅠㅠㅠ 지방이라서 그런지...간간히 목줄 안하고 다니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우ㅠㅜ 냄새를 맡게 하는건 무리지만 목줄한 강아지 보면 멀리서 귀여워라 합니다ㅠㅠㅠ

    색연필색연필16 일 전
  • 근데 우리 개는 안 물어요 본 적이 없는데 여기서만 왜 이리 난리인교

    8 18 119 일 전
  • 아근데 강형욱님께 정말 감사한게!!!! 영상 많이 보다보니 아는 것도 잘 없지만 그래도 왠지 모를 자신감...?ㅋㅋㅋㅋㅋ덕분에 얼마전에 강아지 만져도 보고 굳었긴 했지만 안아도 봤어요 진짜 감사합니다ㅜㅜ

    ᄆᄂᄆᄂ19 일 전
  • 모든 동물들 진짜 너무 좋아하고 사랑스러운데 동시에 모두 무서워하는 편... 반려동물 있는 친구들 집 놀러갈 때마다 애들은 장난으로 받아들임 ㅋㅋㅋ 특히 장난으로 앵무새를 제 어깨에 올리길래 굳어서 떼달라고 했는데 말도 안 들음 어깨 위에 있을 때 다급하게 넌 벌레를 몸 위에 올려놔보라고 했더니 ( 보호자 입장에서는 충분히 기분 나빴을 말이긴 함) 울애긔가 벌레냐고 화내고 극복해내라고^^... 징그러운 건 아니지만 같은 느낌입니다 강아지 키우는 집 가서도 이런 일 종종있었죠 공포증을 장난으로 받아들이지 좀 마세요 머쓱하니까 웃으면서 넘어가는 거지 정도가 약한 게 절대 아님

    ᄆᄂᄆᄂ19 일 전
  • 우리개 내가 잘 핸들링하니까 싫으면 그냥 지나가세요 괜히 소리 지르지말고. 우리가 더 놀랜다고요~

    성이름성이름19 일 전
  • 저도 예전에 강아지 엄청엄청엄청 무서워했었어요! 초등학생때 같은 아파트에 사는 친구가 초코색 푸들을 키우게 돼서 놀이터에서 만나서 보여줬는데 두 손바닥 안에 올려놓을 수 있는 째끄만 강아진데도 만지는게 무서웠어요ㅠㅠ 6학년 때는 이모가 흰색 말티즈를 키우기 시작하셨는데 할머니댁에서 가족들이 만날때나 이모집에 갈 때 무서워서 바닥에 내려가지도 못하고 쇼파에도 강아지가 자꾸 올라와서 쇼파 등받이;;위에 올라가있었어요ㅋㅋ 근데 이모네랑 거의 1년에 대여섯번 정도는 만났는데 4년?정도 지나고 나서는 강아지가 차분하게 누워있을 때는 살짝 건드릴 수 있게 됐고 1~2년 정도 더 지나니까 집에 손님이 와서 신났을 때, 갑자기 쇼파로 점프해서 올라올 때 더이상 놀라거나 무섭지도 않고 잘 만질 수도 있게 됐어요!! 근데 아직 큰 개는 무서워요..ㅠㅠ 고양이도 무서워해요..움직이는 생명체는 사람이랑 중소형견 빼고 다 무서워해요😂

    JS KJS K20 일 전
  • 저도 싫은건 아닌데 무서워요. 작은개도 무섭고 큰 개도 무서운데 멀리서 보는건 귀여워요 ㅠㅠ 제발 목줄이랑 입마개 꼭 씌우고 사람 지나가면 목줄 좀 짧게 잡아주세요

    어니언베이글어니언베이글20 일 전
  • 저저요! 원래 겁 많아 동물 다 무서워하는데, 실제로 달려들고 짖고 위협하고 몰아붙이는 경우 다 당해봐서 강아지를 특히 더 무서워 하게 되었는데, 언젠가 진짜 견주분이 잘 통제하고 잘 키운 포메가 제가 의자에 앉아있는데(길거리 축제 공연 관람때이고, 견주분이 제 옆자리 셨어요) 두발을 제 무릎에 놓고 그냥 예뻐해 달란듯 쳐다보며 의자 주위 맴돌며 계속 발 올리기에 결국 쓰다듬어 줬는데 너무 예쁘게 좋아하기만 해서 그 뒤로는 여전히 무섭지만 그래도 잘 관리 된 아이들은 안심이 되더라고요

    로라밍로라밍20 일 전
  • 친척 분이 오랫동안 요크셔테리어를 키우시기도 했고 어릴 땐 가까이 살아서 잘 지냈는데 작년에 짖으면서 달려드는 개를 본 후론 달려드는 소형견들만 보면 무섭더라구요ㅠㅠㅠ 같은 층에 소형견이 사는데 항상 층에 사람 돌아다니는 소리가 들리면 짖어요. 시끄럽다고만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다가 밤에 학원 끝나고 10시 반쯤 집에 들어가려고 계단 올라왔는데 캄캄한 엘베 앞에 강아지랑 눈이 마주쳤어요. 사람이 있으면 불이 켜지기 때문에 보호자도 없었던 거 같고 목줄도 안 보였어요. 너무 놀라서 진짜 계단 뛰어내려와선 밖에서 30분 돌다가 겨우 들어갔네요ㅠㅜ 그러고 며칠 후에 밖에서 산책 중이던 걸 만나서 짖고 달려들고 하는데 보호자 분은 제가 무서워하는 걸 뻔히 보시면서도 줄만 몸쪽으로 좀 당기고 짧게 잡으시질 않으시더라구요ㅠㅠ 개는 계속 제 쪽으로 오니까 저는 더 공포심이 생겼구요ㅠㅠ 그 후로 마주친 적은 없는데 그 일 있고 난 후론 항상 계단 올라와서 개가 있나 없나 확인하고 엘베 내릴 때도 긴장하면서 내려요ㅠㅠ 사람이 좋아서 그러는 거든 다른 이유든 짖으면서 달려드는 개라면 그냥 다 무서워져버렸어요ㅠㅠ 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주저리주저리 써봤네요ㅠ

    ᄋᄋᄋᄋ20 일 전
  • 저는 산책을 하다가 큰 개 2마리한테 물렸어요. 송파 가락시장에서 장을 보고 집으로 가는데 그 옆 작은 공원에서 늑대 울음소리가 들리더라구요. 잘못 들었지 하고 다시 길을 가는데 큰 삽살개 2마리가 나왔어요. 광견이었습니다. 눈이 희번뜩 돌아가 있고 침은 뚝뚝 흘리고 미친듯이 저에게 달려들었어요. 아마 음식냄새를 맡고 그런거 같았어요. 저는 너무너무 무서웠고 주변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전 그 자리에서 쓰러졌고 다리와 배쪽에 32바늘을 꿰었습니다. 그 이후로 저는 작은 개라도 입마개를 안하면 정말 무섭고요. 개 울음소리만 들려도 그 때의 트라우마가 생각이나 앉아서 귀를 막습니다. 다시 생각해보면 어떤 생각없는 미친놈이 그것도 삽살개를 2마리를 공원에 버리고 가나 라는 생각도 했고 주인이 잘못한 거라고 생각이 들긴하지만 개에 대한 혐오가 멈추질 않습니다. 개 주인들, 버릴꺼면 키우질 마시고, 제발 입마개좀 하고 다니세요.. 저는 송파 다세대 아파트에 사는데 파크밴드를 걷다보면 입마개 안한 개들이 참 많습니다. 너무 괴롭고 숨이 막혀요 저번에도 길을 걷다가 불독이 입마개를 안하고 걸어가니까 너무 무서워서 헉헉거리면서 달렸습니다. 뒤에 주인들은 깔깔깔 웃더라고요 개는 짖고요. 정말 개를 싫어하는게, 제 잘못인가요?? 개와 개념없는 주인들로 인한 상처가 아물지를 않아요

    ᄋᄌᄋᄌ20 일 전
  • 내가 6~7살때쯤 주택에 월세로 사는 사촌집에 갈 때, 월세집 주인 개가 비록 묶여있었지만 너무 짖고 달려들려고 하는 바람에 그 때부터 개 공포증이 생겼다. 그 당시, 그 개는 치와와 성견 크기 정도로 작고 묶여 있었음에도 사촌형이 개를 몸으로 막아주지 않으면 지나가지도 못할만큼 그 개를 무서워했다. 그렇게 내 인생은 개를 무서워하며 살기 시작했는데 초딩 때, 친구집에 가던 중 어떤 식당집 개가 지나가는 오토바이, 자동차를 볼 때마다 재빠르게 쫓아가면서 크게 짖고 다시 돌아오는 장면을 보았다. 난 개 공포증을 극복하고 싶었기 때문에 거길 지나간다면 극복될 것이라 믿고 멀리 돌아갈 수 있음에도 침착하게 천천히 지나가보기로 했다. 어른들이 개는 안 쳐다보면 안 덤빈다고 그랬는데 그 개는 미친듯이 짖으면서 달려왔다. 난 침착함을 잃고 식당 앞에서 비명지르면서 뱅글뱅글 돌면서 도망다니기 시작했고 식당 아줌마가 그 모습을 보고 개한테 고함지르고, 나는 계속 비명지르고 개도 크게 짖고... 셋이서 식당 앞을 2~3바퀴 뱅글뱅글 돌았는데 그 상황은 어린 나에게 너무 공포였다. 결국 자빠졌는데 다행히 식당아줌마가 나를 잡고 개를 막으면서 일단락 되었다. 그 뒤로 30대가 된 지금도 치와와 크기 이상이면 쳐다보지도 못하고 숨 죽이면서 눈 깔고 지나간다... 난 개가 너무너무 무섭다. 조폭, 깡패보다 치와와 짖는게 더 무섭다. 그래서 개를 잘 다루시는 강형욱님이 멋지고 존경스럽다.

    No 1No 121 일 전
  • 제 동생은 개를 너무 무서워해요 개 피하다가 뒤에 달려오고 있는 트럭에 치일 뻔했어요

    모아모아21 일 전
  • 개주인들이 이걸 봐야해..

    미르샤미르샤26 일 전
  • 저와 같은 분들이 은근 계셨군요 강아지를 정말 좋아하고 싶은데, 선천적으로 굉장히 무서워합니다 대부분 물린경험이 있으셨겠지만, 저처럼 물릴까봐 무서운게 아니라 강아지 자체가 너무 무서운 경우도 있어요 극복하고자 어렸을때부터 다양한 방법을 시도해봤지만 여전히 그대로구요 저처럼 물릴것을 무서워하는게 아니라 강아지 자체가 너무 무서운 사람도 있다는 걸 꼭 알아주셨으면 좋겠고! 조금만 배려해주셨으면 좋겠네요ㅠㅠ

    박오늘박오늘26 일 전
  • 진짜 멍멍이들 좋아하는데 막 달려오는 멍멍이들은 너무 무서워서 울음...

    soppisoppi28 일 전
  • 매너없는 주인들 진짜 많음. 예전에 공원에서 본건데, 어떤 사람이 잔디에 자리깔고 앉아있다가 머리에 하얀 개 한마리가 덮쳤음. 공격하는건 아니였는데 너무 놀라서 막 소리지르시더라. 그 분이 벌떡 일어서니까 바닥에 내팽겨쳐지듯 떨어졌는데 그제야 저멀리서 주인이 고함치면서 달려오고... 정말 어이가 없더라.

    MEz KMEz K28 일 전
  • 저도 말티즈를 키우는 친구네 집에가서 밥도먹고 쉬면서 같이 시간을 보냈는데 처음 집에 들어가자마자 정말 무서워서 손발이 떨렸지만 시간이 지나고 안정이 되자 강아지도 사람처럼 낯을 가리는거구나라는 생각을 했어요.

    내눈을바라봐내눈을바라봐개월 전
  • 우리개는 안 물어요 예뻐요라고 하는 분들은 다르게 생각해보세요 강아지 싫어하는 혹은 공포증이 있는 사람들 중 극단적인 사람을 만나면 우리 강아지가 무슨 해꼬지를 당할지 모릅니다 대형견이라구요? 칼들고오면 어쩔거에요 애초에 도심에서 대형견 키우는건 미친거고.. 배려심이 없는거 알겠고 본인 눈에 이쁜거 알겠는데 가끔 미친 사람들은 거슬리면 뭔 짓거리를 할지모릅니다. 예전에 아이 문 강아지 견주가 말 실수 한번했다가 빡친 애아빠가 불쌍한 강아지 12층에서 던지고 돈 물어줄게 한 거 못보셨나요 이 애 아빠는 미친 사람까진 아닌데 보통 사람도 욱하면 저런일이 일어나요 배려를 못하겠으면 관념을 바꿔서 생각하세요 우리 강아지를 지키기 위해서라도 타인에게 위협을 가하면 안됩니다 우리가 위협이 아니라고 생각해도 상대방이 위협이라 느끼면 위협입니다. 그러니 항상 조심하세요 사고는 한 순간이고 당신 승질머리의 그 뒷감당은 늘 강아지가 합니다. 뭐 진짜 미친사람이면 당신까지도 뒷감당을 몸으로 받아야 할 수도 있구요 도대체 왜 사람이 위험하다고는 생각지않죠? 살인죄랑은 다르게 우리 강아지를 죽여도 재물손괴죄입니다. 명심하고들 사세요 사람을 배려하는 건 에티켓이지만 내 귀여운 강아지를 지키는 길도 됩니다. 사회가 갈수록 뭔가 분노에 찬 사람들도 많아요 배려를 못하는 천박함을 가진건 알겠는데 그런 당신들이라도 자기 새끼 귀한건 알거아닙니까 개랑 동행시에는 상대방 반응이나 표정 잘 보고사세요

    이종휘이종휘개월 전
  • 저도요ㅠㅠ카페에 갔는데 성인 남성만한 개 두마리가 막 오는거에요ㅠㅠ전 참고로 강아지에 물렸었어요 근데 막 와서 목줄 좀 해주라고 했는데 "아 괜찮아요 사람 좋아해서 안 물어요ㅎ" 이러고 목줄 안 채우고 그냥 지켜만 보더라고요? 그때 진짜 속으로 오만가지 욕 다했습니다..

    이지유이지유개월 전
  • 우리갠안물어요~~~~!하겠지ㅎ

    ᄀᄀ고고씽ᄀᄀ고고씽개월 전
  • 저는 오늘 학교갈데 계단쪽 통로에서 소형견이 달려드는데 소리지르면서 도망가다 견주가 불러서 끝냈는데 그때 너무 뛰어서 토하고갔어요 진짜 개는 너무 무서워요..

    홍삼피아노홍삼피아노개월 전
  • 어제 집을 가는데 편의점 앞에 작은강아지 2마리가 목줄도 없이 있더라고요 주위에 어른 3명정도가 있었는데 저는 길을 건너다가 근데 그 강아지 중에서 한마리와 눈이 마주쳤는데 마주치자 마자 죽일듯이 짖으면서 저한테 달려오는 거에요...ㅠ그래서 너무 놀라서 제가 횡단보도 쪽으로 한발 빠져서 도망갔는데 그 강아지가 차다니는 길로 달려오는 거에요 근데 거기서 개랑 같이 있던 어른이 초코야~초코야~! 차 차조심!! 차!!!! 차!!!! 이러시는거에요 아마 주인이었겠죠 저는 너무 어이없고 무섭고 놀라서 그대로 집쪽으로 달려갔어요 아무리 소형견이라도 목줄도 안하고 게다가 사람보면 짖으면서 달려드는 강아지를 제지도 안하고...집가서 생각해보니까 너무 화났답니다ㅠ

    함토마토함토마토2 개월 전
  • 저는 개가 너무 징그러워요. 제 몸에 개가 접촉되는 것이 소름끼치거든요. 보는건 괜찮고요. 개가 저한테 다가오면 징그러우니까 저도 모르게 발로 차려고 하더라고요. 사고를 방지하려고 개주인분들에게 줄을 짧게 잡아달라고 부탁하지만 모든분들은 무시하더라고요. 제가 개를 피해가듯이 개주인분들도 사람이 보이면 줄을 짧게 잡고 사람에게 접촉되지 않도록 해주세요.

    alice Leealice Lee2 개월 전
  • 어릴 때 개한테 물려서 아직도 개만 보면 무서움ㅠㅠ 크기나 귀여움은 전혀 상관 없음ㄹㅇ 그냥 개라는 자체로 무서운거

    용진호양세형제용진호양세형제2 개월 전
  • 어렸을때 6살인가 7살때 한겨울에 눈내려서 빙판길이었음 아침에 두부차가 왔고 엄마가 두부사오라고 심부름 보내서 두부를 삼 두부를 사고 집으로 돌아오는데 동네 고물상에서 키우던 대형견 두마리가 목줄이 안채워져있었고 날보자마자 짖으며 달려옴. 본능적으로 이건 잡히면 죽는다 라는 생각이 들어 미끄러운 빙판길에서 도망치다 엎어져서 두부도 버리고 필사적으로 도망침 간발의 차로 건물 현관문을 닫는데 성공했고 그 개 두마리는 1분넘게 내앞에서 짖다가 돌아감 어린나이에 그런 경험을 해서인지 그때부터 개에 대한 트라우마가 강하게 생겨남 그리고 초등학교 입학 후 또 엄마가 심부름을 보내서 집 근처 종합상가로 자전거타고 콩나물 사러 감 근데 또 강아지 한마리가 엄청 짖으며 쫓아옴. 심장이 멎을정도로 놀라서 자전거로 전력질주하며 앞뒤안보고 신호무시하고 교차로 건너 도망치다 차에 부딫혀서 3주 입원함 그 뒤로 개를 비롯한 그냥 눈에 보이는 동물혐오가 강하게 생겨서 개던 고양이던 주위를 어슬렁 거리는 동물이 있으면 발로 차거나 학대하기 시작함 중학생때가 가장 심했고 군복무 시절때도 통문밖에서 들어온 들개 3마리를 그자리에서 야삽으로 때려죽이기도 함 지금은 좀 나아져서 귀여운 강아지 고양이 나오는 유튜브도 가끔 보곤 하지만 가끔씩 나에게 이빨보이는 동물들 보일때마다 뭔가 아직도 몸속에서 부아가 끓어오르는건 안고쳐짐... 한번 생긴 트라우마는 평생 안고 가야 하는것이 아닐까 싶네요

    충쎄잉충쎄잉2 개월 전
  • 강형욱 훈련사님 말씀이 맞아요 그런데저는 리트리버를 키우고있는데 산책나갈때마다 거의 사람들과 싸우고 스트레스받고와요😭정말많이 참아도 싸울일이 생겨요 조용히반려견이 풀냄새 맞고있는데 옆에지나가면서 여자가 왜이렇게 큰개를 끌고돌아다니냐며 미*년 소리 여러번들엇구요 대변치우고있는데도 왜치우냐며 욕하는 할아버지 무섭다며 소리치고 경찰에 신고하겠다는 무식한 아줌마 제가오죽하면 이사를너무가고싶고 괴로워요 나의반려견이 점프를하거나 다가간것도 아니고 그냥조용히 앉아있어도 욕하면서 이길로 다니지말라고하시는분등등 정말 보통분들이 생각하시는거의 100배 시비거는분들이 많아요 대형견키우면 죄인취급받더라구요😭개를 무서워하는건 당연히 이해할수있는데요 가만히있는데 시비를 걸거나 역을하는건 정말화가납니다😭목줄도항상하고 사람지나가면 멈춰서 상대방과 반려견사이에 제가서있구요 그리고 그놈의 입마개타령 정말지그지긋해요 나의반려견이 누굴공격할지 갑자시누굴물지 확신을 할순없지만 저는적어도 나의반려견을 제대로 통제할수있는데 제가여자고 대형견이란 이유만으로 욕먹고 싸워야하고 정말최고 스트레스입니다 하루에 산책5번씩 시키는데 똑같은분 마주쳤는데 저한테 산에오지말라네요 본인소유인가?경찰서에 전화해서 법적으로 입마개 안해도되는견종인지 확인해보겠다면서 가지말고 서있으라고 시비거는 아저씨도 있었어요😭말하자면 끝이없네요

    류상민류상민2 개월 전
  • ...진짜 강아지가 무서운건 이해해요ㅠㅠ저도 강쥐 키우기 전엔 조금은 무서워했지만요ㅠㅠ진짜 조금만 움지겨도 무서운건 알겠지만 하나면 알고 싶네요 엘베에서 어떤 할머니께서 저랑 같이 타셨었는데 불편해 하실까봐 강아지 바로 안고 몸 돌려서 안보이게 했습니다 강아지도 안짓었고요 근데 할머니께서 갑자기 저에게 삿대질을 하시며 욕설 비슷하게 하시면서 개새끼를 데리고 다닐꺼면 계단으로 다니든가 이러시는 겁니다(저희집은8층입니다) 순간 너무 직설적으로 그러셔서 내가 잘못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려는 찰나 좀 어이없더라고요ㅠㅠ무서운건 이해하나 반려인들도 최대한 조심하니 무서워하는 분들도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주세요...부탁드립니다

    안녕안녕2 개월 전
  • 제 친구가 강아지 예뻐하면서도 엄청 무서워했는데 비유를 하자면 엘레베이터 안에 큰 벌레랑 같이 있는 기분이래요ㅠㅠ 벌레가 벽에 붙어서 가만히 있어도 갑자기 나한테 날아올 거 같아서 무서운 거잖아요 예측할 수 없어서 무서워한다는 게 딱 맞는 말 같아요!

    이지윤이지윤2 개월 전
  • 초등학생때 집 앞 공원에서 동생과 줄넘기 연습을 하는데 목줄도 안 맨 불독이 쫓아와서 물릴뻔 했던 기억이 있어요 ㅠㅠ 그 개 주인분은 우리 강아지는 안 물어요~ 하며 멀리서 지켜 보고만 있고.. 개 한테 쫒기며 그 공원 세바퀴는 뺑글뺑글 돌았네요 ㅋㅋㅋ

    야이야오이야이야오이2 개월 전
  • 하네스 다 하고 나가고 먼저 사람오면 줄 짧게 잡고 해도 강아지 피해서 가는 사람들 보면 이해하면서도 우리애는 문적은 없는데 하면서 맘상하기도 하지만.. 주인이니까 내새끼가 괜찮은거지라는 생각은 항상 하고있다. 그런 사람들 있으면 내가 돌아가 주기도 한다~ 요즘 개물림 사고도 많고 해서 이해가 간다. 목줄은 제발 하고 다녔음 하고 본인강아지는 본인이 가장 잘 다룰수 있을거니까 우리개는 안물어요 하지말고 제발 조심좀 했음 좋겠다 제어가 안되면 도심에서 컨트롤 안되는애 좀 키우지 말고..휴

    뚜시 DDUSI뚜시 DDUSI2 개월 전
  • 아니 근데 어떤 미친 견주가 한쪽문만 열리는데 개를 열린 문 손잡이에 걸어두고 어디감. 난 거기서 7분 동안 개때문에 못 지나감. 학원 바로 아래였음 이딴짓 하는 머리빈 견주 한명 때문에 나 지각함.

    Jully ParkJully Park2 개월 전
  • 집근처 진돗개키우는 아저씨 매일 밤마다 산책시키는데 자기개는 안문다고 나한테 들이대길래 피햇더니 자기 개가 불쌍하다며 타령하길래 어이가없엇음

    랄라울랄라울2 개월 전
  • 어렸을 때 길가에서 만난 목줄 없는 강아지... 무서워서 소리지르면서 울었더니 견주 아주머니가 기분 나쁘게 왜 소리지르냐고 하셨던 기억이 아직도 트라우마로 남아있습니다... 기억 속 그 강아지 모습은 귀여웠어요.. 하지만 움직임에 크게 무서움을 느끼는 타입이라 너무 공포스러웠어요ㅜㅜ

    달지달지2 개월 전
  • 왜이리 한국에서는 강아지들이 모르는 사람한테 달려들까요?? 미국사는데 여기는 산책할때 아님 동네에서 마주치는 강아지들 달려드는 경유가 별로없죠. 견주가 미리 통제를 하니까요. 그러니 한국에서는 개물림 사고가 비일비재 하죠. 먼저 견주들이 책임있게 통제하고 교육에 신경쓰면 개를 싫어하고 무서워 하는 사람들이 줄어들지 않을까요??.... 물론 아무 이유없이 개를 싫어하고 개한테 이상한 짓을 하는 사람도 있죠. 하지만 그런 사람들이 몇명이나 될까요? 제발 교육 좀 시키세요 견주분들!! 당신들 때문에 잘키우는 견주들 교육 잘된 개들이 다 같이 욕을 먹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제발!! 🙏🙏🙏

    CarolCarol2 개월 전
  • 2살 푸들을 키우고있습니다 산책을 하루에 4~5번 나가요 아침에 2시간 낮에2시간 저녁에2시간..그러다보니 어릴땐 실내배변을 잘했는데 산책하는횟수가 많아지니 실내배변을 안하고 실외배변만 고집합니다 고치는방법이있을까요?

    칸쵸칸쵸2 개월 전
  • 전7살때 지금살고있는 아파트로왔어요그리고어느날앞집게와 만났는데 앞진개가 절물러고했죠 그때부터 강아지 공포증이생겼어요

    하재은하재은2 개월 전
  • 전 강아지 공포증 고친 사람이에요 어릴 때(유치원생)는 개가 보이면 뛰면서 같이 놀았는데 크고 보니 개가 무섭더라구요.. 기억을 더듬어보니 사촌 오빠가 개한테 코를 물리고 피가 나는 걸 보고 그 때부터 강아지들이랑 놀지도 않고 피해다니고 무서워했어요.. 그런데 아버지께서 산에서 엄청 조그마한 강아지를 데려오셨어요. 상자에 담겨있는 까망이였는데 너무너무 작고 귀여운 거에요! 물지도 않았고 움직이지도 않았고 소리도 안 냈어요. 와..진짜 너무 귀여워서 키우고 싶은 마음은 있었지만 아직 무서웠죠. 그리고 엄마께서 강아지를 병원에 데리고 가서 며칠 동안 모든 검사를 마치고 강아지 물품과 함께 다시 집에 데리고 오셨어요. 1개월 좀 안 된 진돗개 믹스라고 하더라고요 어쨌든 키우기 시작했는데 얘가(강아지) 저한테 오더라구요.. 너무 귀엽고 만지고 싶은데 무섭고!!!하아..그래서 전 피했어요.방문을 닫았죠. 그런데 키우다보니 얘랑 집에 단 둘이 있을 때가 있는데 그 때 얘가 절 물었어요(?!)..네..이갈이가 온 거죠..근데 안 아프더라구요?그래서 전 그 때부터 뭔가 용기가 생겨서(?) 강아지랑 놀고 돌봐주고 했죠 그런데 진돗개라 그런가 몇 개월 안 되서 진짜 훌쩍 크더라고요..저희 집이 아파트라 큰 개는 못 키워서 결국 마당이 있는 친할머니,친할아버지 댁으로 보냈답니다.. 그래도 갈 때마다 만나요! 그리고 용기가 생겨서 제 소원이었던 애견카페도 가면서 강아지 공포증을 완전히 고쳤어요! 이젠 왜 강아지가 나한테 오지 않나하면서 슬퍼합니다!..😂

    전소희전소희2 개월 전
  • 선생님, 우리집 강아지가 두마리 인데요! 둘째가 첫째한테 자꾸 오줌을 싸요ㅠㅠㅠㅠ 도대체 왜그러는 건가요?ㅠㅠㅠㅠ 제발 알려주세여ㅠㅠ

    꽃블리꽃블리2 개월 전
  • 저도 강아지를 무서워하는데 길걷다가 산책하는 강아지가 저를 쳐다보거나 가까이 올려고하면 무서워서 놀라는데 그때마다 견주분이 기분나빠하실까봐 걱정되요 기분나쁘시진 않으시겠죠??

    ᄋᄂᄌᄋᄂᄌ2 개월 전
  • 저도 첨엔 강아지 무서워 했는데 지금 강아지 키우고 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마루의일상마루의일상2 개월 전
  • 저는 진짜 신기한게... 어렸을때 강아지 너무 좋아하고 오래 키우기도 했는데... 가족같은 강아지가 죽은 뒤에 다시는 강아지를 키우지도 만지지도 않았거든요. 그랬더니 자연스럽게 강아지를 무서워하게 됐어요.

    LedieLedie2 개월 전
  • 내가 개 무서워하는 사람은 귀신같이 잘 구별해서 강아지 바로 안아버리는데 어떤 사람은 강아지전용공원에 애들 우르르 데리고 와서 강아지 무섭다고 왜 강아지 안 안냐고 내 강아지 복부 발로 뻥 차서 강아지 깨갱 하면서 뒹굴고 애새끼들이 돌 던져서 맞추고 씽씽카로 내 강아지 발 깔아뭉게고 지나가고 나뭇가지로 쫒아다니면서 똥꼬 찌르길래 나도 그 맘충들 애 발 걸어서 넘어트리고 아...죄송해요 애가 너무 무서워요 애를 왜 데리고 왔어요 라고 함...그랬더니 그 맘충이 우리개 목덜미 잡아서 들어 올려서 떨구고 애들 데리고 나갈라 해서 내가 그년 머리채 잡아서 경찰차 오고 난리도 아니었음 개싫다고 온갖 오두방정 떨면서 돌던지거나 위협하는 행동은 자제 했으면...

    땡똥땡똥땡똥땡똥2 개월 전
  • 이채널은 근데 광고가 많냐? 모든영상이 광고 포함이라고 뜨네 ㅋㅋㅋㅋㅋ

    감독감독2 개월 전
  • 사실 저도 지금 강아지를 키우기 전까지 강아지 공포증이 엄청 심했습니다. 진짜 작은 강아지가 지나가도 온몸에 소름이 쫙 끼치면서, 저 강아지가 날 물 것 같다는 생각을 했었어요..저 강아지가 나한테 해코지 하면 나는 어떻게 해야하지 하는 생각부터.. 정말 무서웠는데, 전 남친.(현 남편)의 강아지를 통해서 많이 극복했어요. 강아지가 전부 다 무는 건 아니고, 강아지가 짖는 이유가 무조건 날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되었어요! 제 손냄새 맡는 것부터 시작해서, 간식주는거까지.. 지금은 제가 가면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어주네용 ㅎㅎ 그래서 덕분에 3살된 장모치와와 예쁘게 키우고 있답니다 ㅎㅎ

    징쥬징쥬2 개월 전
  • 감사합니다 저도 좋은 보호자가 되도록 열심히 잘 하겠습니다 !!

    잼2 개월 전
  • 다른때는 별로 안무서운데 그... 다른 강아지가 저쪽에서오고 또 다른 강아지가 다른쪽에서 오고있고 그 사이에서 제가 걷고있으면...무서움 백퍼 서로 마주치면 짖음..저녁이라서 더 무서움ㅋㅋㅋㅋ서로 난리치는데 괜히 나한테도 왈왈 거리는거같고 방방 뛰면서 왈왈거리는데 그 계속 길어지는 목줄? 신기하던데 암튼 그 목줄 볼때마다 저거 제어 안하면 달려들겠구나 싶음 ㅋㅋㅋ

    초룡초룡2 개월 전
  • 저도 개를 엄청 무서워해요 근데 한가지 묻고 싶은거는 왜 개가 짖다가 사람이 넘어지면 물려고 하죠? 저번에도 낚시 하러 갓다가 개 2마리 너무 짖고 조금씩 접근하니 뒤로 후퇴하다 하마트면 넘어질뻔햇어요 .옆에 사람들은 안물어 안물어 하는데 그 짖는 자체가 무서워서 ㅠ ㅠ .(대형견 풀어잇는상태 )

    최문걸최문걸2 개월 전
  • 초등학생 때 삼촌네 작은 말티즈한테 물리고 나서 (근처에 가지도 않았고 무서워서 가만히 서 있었는데 공격성 심한 강아지였고+낯선 사람에 친척들 모인 상황이라 시끌법적해서 그랬던 거 같아요) 작은 강아지 공포증이 생겼어요 작은 강아지들 유난히 잘 짖고 무서워서 그게 그냥 즐거워서든 아니든 잘 구분하지 못하기도 하고 해서 강아지만 보면 얼음 상태로 굳어 있었거든요 산책 가는 강아지들만 보면 구석에서 얼어있는데 간혹 마구 짖거나 냄새 맡으려고 하면 어쩔 줄 몰라할 때도 있었어요 근데 세나개도 자주 보게 되고 요즘은 유투브로 여러 강아지들 동물들 알 스 있으니까 이렇게 보듬에서도 행동 알면서 차차 두려움이 완화돼서 산책 가는 강아지가 있어도 얼지 않고 지나가거나 강아지가 산책시 불편해한다면 제가 멈춰서 지나가세요 이야기할 수 있는 수준이 된 거 같아요 완전히 나았다고는 말 못하지만 정말 많이 편안해졌는걸요 강형욱씨 덕분이에요 감사합니다

    VELVETVELVET2 개월 전
  • 개 무서워하시는 분들은.. 멀리서부터 티가나서.. 자꾸 힐끔거리시거나 일단 양손을 꼭 잡으심..ㅋㅋ큐ㅠㅠ 그래서 좁은 길에서 마주칠 것 같으면 일부러 먼길 돌아돌아 가기도 해요 저희 이모네 개가 그렇게 사납고 몇번을 물렸었는데 항상 말로만 말리고 냅두는 이모와 그 식구들 보면서 진짜ㅋㅋㅋ 화를 넘어 증오를 가진적이 있거든요 그래서 참 그마음이 공감이 가요.. 그래도 무섭다고ㅠㅠ 욕하거나 위협하는 행위는 안했으면 좋겠음.. 특히 나이대가 있는 분들이 아이씨!! 에휴! 이러거나 발로 차려고 하더라고요..

    푸팽팽푸팽팽2 개월 전
  • 저도 초1때 그 도베르만인가 근육 빵빵하고 큰 검정개를 두마리 키웠던 집이 있었는데 맨날 개를 방치해놓던 주인이 있었어요 맨날 지나가기만 해도 으르렁 거려서 무서워했는데 그러다 길가에서 주인이 그 두마리를 그냥 긴줄로 잡은 채로 전화를 하고 있는데 제가 그걸보고 순간적으로 너무 놀라서 넘어진거에요 ㅠㅠ 그때 그 두마리가 동시에 달려들어서 진짜 물려뜯길뻔한적이 있었는데 주인이 줄을 잡고 당긴채로 빨리 도망가라 그래서 진짜 전속력으로 뛰어서 집에 갔던적이 ㅠㅠ 전 아직도 작은개던 큰개던 보면 땀나고 뇌정지 와요 조금이라도 저에게 오면 굳어버리고 맘속으로는 진짜 도망가고 싶고 그래요ㅠㅠㅠ

    김슬기김슬기3 개월 전
  • 저도 어릴 적 목줄 풀린 진돗개한테 손가락을 물려 꼬맸던 것과 삽살개가 초등학생 다리를 물어 뜯는 걸 본 이후로 최근 2년 전까진 아주 작은 강아지도 무서워했습니다. 그러다 얼떨결에 아빠가 2개월된 아기 말라뮤트를 데리고 와서 약 2년 동안 키우고 있는데, 아이가 너무 순하고 같이 산책을 다니면서 여러 강아지와 마주치다보니 개에 대한 두려움을 많이 극복했습니다. 아주 작은 치와와도 무서운 분들! 저처럼 어린, 얌전한 강아지부터 만나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행복뿜뿜행복뿜뿜3 개월 전
  • 맞아요 진짜 완전 ㅠㅠ 강아지는 말이 안통하니까 예측이 안되요 얘가 지금 무슨생각을 하고있는지 .. 그래서 무섭고 두려워요 산책중에 강아지가 옆을 지나가면 꼭 내발목을 물것같고 그런 이상한 상상을 해요 ㅠ

    김소희김소희3 개월 전
  • 안녕하세요 중형견 2마리 소형견 두마리를 키우고 있는 사람입니다.. 중형견 둘이 야외배변을 해야해서 매일 산책하는데 산책할때마다 길에서 만나는 사람마다 저희보고 욕을해요.. 아무리 줄을 짧게하고 제 옆에 붙어서 걷게해도 뭐라고 욕을 합니다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너무 산책할때마다 스트레스를 받아요.. 사람이 없는 시간대에 산책을하는데도 "왜 개를 키워요?""저런 개는 잡아다 안락사를 시켜야지""왜 개를 키우나 몰라" 등 뭐라고 합니다.. 너무 답답한 마음에 댓 남겨요.. (Ps.저희 멍멍이들은 다 훈련소에서 몇 년씩 훈련을 시키고 산책 예절도 다 잘 되어있습니다..)

    윤지히윤지히3 개월 전
  • 안녕하세요 저희는 비숑1살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얼마전 저희가 책임분양을 했습니다. 그주인분이 밖에나가서 일 하셔서 분리불안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그런건지 사람손이 아닌 자기손을 막 핧고 손발을 물어 뜯습니다. 그리고 태풍이와서 산책을 못나가면 그날은 더욱더 심해집니다. 너무 물어뜯어서 발가락사이에 습진이 생겼습니다.혹시몰라 약도 발라주고 양말도 신겨보고 꺌때기도 해봤지만 어떻게든 빼서 다시 물어뜯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나목수의농창업나목수의농창업3 개월 전
  • 진짜 강아지 너무 무서움

    jooyeong yunjooyeong yun3 개월 전
  • 진짜 주인의 행동이 중요하다고 느낀게 저는 강아지 완전 무서워해서 조금만 다가오기만해도 다리가 안움직임. 엘베에서 큰 강아지랑 같이 탔는대 강아지는 계속 움직일려고해서 겁나 쫄았음. 근대 주인분께서 구석으로 강아지 몰면서 다리로 강아지 움직임 차단해주시는거 보고 안심하면서 그때 처음으로 '무섭다'가 아니라 '귀엽네'라고 생각했었음. 확실히 견주들의 행동이 중요한듯

    규덕규덕3 개월 전
  • 전 강아지 썸네일만 봐도 지립니다...ㅠㅠㅠ

    Y OY O3 개월 전
  • 저희개는 산책할때 30~40분정도해요 근대 꼭 변을 1~2번 많게는 3번 싸요 1번은 제대로된 변인데 2번, 3번째에는 거의 나오지않거나 나올것도 없는데 쥐어 짜는듯의 변을싸요... 거의 물변에 가까운 한방울(?)을 누는데 2분 3분이 걸리더라도 멈춰서 싸는이유는 뭘까요..? 궁금합니다!

    Hwon JHwon J3 개월 전
  • 나도 어렸을때는 강아지 진짜 무서워 했는데... 어쩌다보니 괜찮아 졌네

    ᄋᄒᄋᄒ3 개월 전
  • 개가 무섭다고 하는데.. 굳이 와서 우리개 안물어 만져봐.. 하 미치겠음 제발 개 무섭다고 하면 걍 지나가세요

    HLBHLB3 개월 전
  • 어릴때 옆집이 강아지 여러마리 키웠었는데 문을 항상 열고 있으시두라구요..그때 유치원생이라 쪼꼬맸는데 강아지들이 달려들어서 허벅지레도 상처나고 안 좋았던 기억이 나네요....부모님 그리 화난것도 첨봤음.....문좀 닫고 키웁시다..칸막이 설치하던가..

    카야잼카야잼3 개월 전
  • ■ 질문이요! ■ 산책중에 다른 강아지가 보이면 가까이 가려고 막 줄을 당기고 펄쩍 뛰어요. 막상 근처에 가면 시큰둥해져선 아무것도 하질 않아요. 인사를 하고싶지 않은걸까요? 그렇다면 왜 그렇게 가까이 가려고 했을꺼요?

    ᄒᄒ맹숙ᄒᄒ맹숙3 개월 전
  • 안녕하세요 ! 4살되는 비숑 키우고 있는데 자꾸 발바닥을 핥다가 살짝씩 깨물고 그러네요 .. 이유가 있을까요?

    서연서연3 개월 전
  • 저희 강아지는 1살이예요 사람만 만나면 아무이유없이 배를까고 이뻐해달라고해요 경계심이없어요 도둑이 들어도 배를까고 이뻐해달라고할까요

    김로미김로미3 개월 전
    • 정말 궁금해요

      김로미김로미3 개월 전
  • 어릴때 개를 정말 무서워했고 지금도 지나가면 흠칫흠칫 합니다. 물론 사진이나 영상으로 본 개는 너무 이쁘고 멀리서 보면 그렇게 귀여울수가 없더라고요. (안전거리에서 귀여워하는 편ㅋ) 그런데 어릴적 제 주변에는 다 강아지를 좋아하는 애들 뿐이라 친구가 키우는 개가 달려들면 도망가는 저를 이상하다는 눈으로 바라보는 친구가 많았어요. 우리 개는 아무짓도 안했는데 너가 오버한다는 태도로 절 이상하게 쳐다보더라고요. 그럴때마다 정말 속상했어요. 제가 겁먹는 걸 아는건지 절 보자마자 짖으면서 달려드는 개들도 많아서 이럴때는 정말 패닉오는데 어쩌란건지 모르겠더라고요. 지금은 많이 나아져서 길거리의 개들이 저한테 함부로 덤벼들지 않아요ㅋㅋㅋ저번에 갔을땐 할머니댁 중형견 3마리랑 친해졌답니다! 다 순한 애들이라... ㅋ 물론 개는 잘못되지 않았고 보호자분도 잘못되지 않았지만 통제되지 못하는 만약의 상황에 두려워하는 태도는 이해해주실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모두가 똑같은 건 아니니까요. 누군가 어릴적 저와 같은 분이 있다면 당신이 개를 무서워하는 건 이상하지 않고, 개와 친해지고 싶은 마음이 든다면 천천히 극복해가면 그만이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자연스럽게 개를 좋아할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을수도 있으니까요. 그때 저는 이해가 필요했어요.

    정미산정미산3 개월 전
  • 안녕하세요, 훈련사님 저희 강아지는 10개월동안 자기엄마아빠형제들과 같이 살다가 저희집으로 온 아이에요. 2년가까이 살고 있는도중에 문득 자기 생모, 생부가 보고싶진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보여주러 갈까 생각중인데, 혹시 잘 잊고사는 애한테 괜한 혼란을 주는건 아닐까 걱정이 되어서요.. 떨어져살고있는 엄마강아지를 보러 가도 괜찮을까요?

    롱포롱포3 개월 전
  • 소소한Q&A :강아지가 별별 물건 다 가져가는데 전선은 안가져가더라구요. 그게 위험하다 느낀걸까요?

    jiae leejiae lee3 개월 전
  • 이 영상과는 관련이 없는 얘기지만 저희 집 강아지는 코를 살살 톡톡톡 쳐주면 잠을 잘자용 불안해 할때도 코를 톡톡 쳐주면 편안해지고여 왜 그러는지 아시는 분 계신가용?인터넷에서는 코만지면 강아지들은 시러한다는데 그냥 저희 개가 특이한건가용?

    유구운계란유구운계란3 개월 전
  • 저희 강아지가 지렁이 시체만 보면 냄새를 킁킁 맡고 거기에 뒹굴뒹굴 굴러요. 지렁이 시체 냄새가 좋아서 그런 걸까요? 늘 그래요.

    봉은영봉은영3 개월 전
  • 개가 옆에 지나가면 너무 무서워요. 한없이 길어지는 목줄채워서 지나가니 더 무섭고 같이 엘레베이터 탈때는 등뒤에 식은땀이 납니다. 사람 옆 지나갈때는 줄을 짧게 잡고 엘베 타실때는 안고 타주세요.

    m민m민3 개월 전
  • 와 진짜 공감이다 저도 친구집에 말티즈를 키우는데 제가 강아지 무서워하는것도 뻔히아는 친구가 강아지 방에 데려오고꙼̈ 그래서 더 무서워해요 제가 좀 높은곳으로 피해있으면 달려들려고꙼̈ 점프하는데 저는 그게 너무 무섭고꙼̈ 그래서 친구한테 잡아달라하면 못잡는다 기분좋아서 그런다 등등 말을하는데.. 저도 강아지가 너무 좋은데 잘 극복되지 않는것같아서 힘들었는데 도움이 많이 된것같아요!

    우아우아3 개월 전
  • 개들한테도 동성애라는 개념이 있나요? 생각보다 많은 동물들한테서 관찰되던데 개들도 동성애견(?)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최정인최정인3 개월 전
  • 강아지를 키우시는데 강아지를 무서워하시는 분도 계시더라구요. 강아지를을 키우시는데 대형견을 무서워하신다거나 소형견, 대형견 상관없이 다른 강아지를 무서워하신다거나. 저희 개는 레브라도 리트리버, 즉 대형견이여서 입마개해도 무서워하시는 분들을 종종 뵌적이 있어요. 그래서 사람이 지나갈땐 없는 쪽으로 돌아서 가거나 저와 딱 붙어 멈춰 서서 기다려요. 가끔 산책하다보면 느끼는게 함부로 만지고 부르지 말아달라고 부탁드리고 싶어요. 심지어 휘이익 하고 누군가를 부르듯이 휘파람을 부르거나 박수를 치거나 왈왈! 아우~ 하고 개소리를 흉내내시거나 야! 하고 소리를 지르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심지어 반응을 안하니까 돌도 던지시는 분도 계시더라구요ㅠ 위험해요ㅠㅠ 우리개가 다치는것 포함, 그렇게 하시면 다칠 수 있어요. 우리개는 우리 가족이지만 그렇게 자극을 주시면 언제 돌변해 공격할지 저도 몰라요. 게다가 대형견인데 더 큰일나요. 매번매번 "위험해요. 하지 말아주세요!" 하는것도 스트레스입니다. 남동생과 아빠는 그런 적이 없다고 해서 같이 산책 다니고 있는 지금은 그런 일이 확 줄었지만 항상 그런 사람들을 만나면 조마조마해요. 좋은 의미여도 말을 거시면 우리 강아지가 좋다며 몸을 부딪혀 점프하고 올라타 쓰담받으려 하니 40키로가 감당 안되시면 쉿 하시고 맘속으로만 사랑을 듬뿍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미유미유3 개월 전
  • 안녕하세요, 자매 댕댕이 둘을 키우는 견주입니다. 둘이 산책을 가면 항상 줄이 꼬이게 되는데, 항상 꼬여있는 방향이 같아요. 왜 이럴까요? 개들도 1차선 도로마냥 앞지르기를 하려면 어느 방향으로 가야한다는 그런 규칙이라도 있는 걸까요?

    얘들아산책갈까얘들아산책갈까3 개월 전
  • 저희집 강아지가 잘때 같이 잘때 제발밑에서 자거나 옆에서 자거나 해서 제가 조금 이라도 움직이면 발이나 무릎을 막 물어서 같이 자기 무섭고 같이 못자겠는데 왜그런걸 까요..... ㅠㅠ 진짜 너무 고민 입니다 아시는 분들 답좀 해주세요....

    김뭉디김뭉디3 개월 전
  • 강아지는 화장해서 바뀐 보호자의 얼굴을 알아보나요?? 예를 들어서 쌩얼+안경일때와 렌즈+화장했을때 얼굴에 차이가 있다면 얼굴이 바뀌었다고 다른 사람으로 생각하나요 아니면 냄새로 구분해서 같은 사람으로 인식하나요??

    박세희박세희3 개월 전
  • 누가봐도 놀랄만큼 제자리에서 점프를 엄청 높이하는데 다칠까봐 걱정됩니다.. 산책가기전, 퇴근했을때, 좋아하는 간식을 꺼낼때.. 등등 텐션이 올라가는 상황에서 그러는데 어떻게 훈련하면 좋을까요?

    이소희이소희3 개월 전
  • 소소한 Q&A 밥 먹을 때, 껌 먹을 때 씹으면서 저를 쳐다보는데 왜 그럴까요 ??? 맛있게 씹는거 같진 않은데 ... 🤣

    MI MMI M3 개월 전
  • 저희 집 강아지는 정말 사람들에겐 애교도 많고 절대 짖지도 않는데 산책할 때 강아지, 고양이만 만나면 눈이 뒤집혀서 엄청 짖고 난리가 나요.. 평소 좋아하는 간식으로 훈련하려고 해도 쳐다보지도 않구요 어릴 때 아빠가 숙식하시며 일하시던 회사에서 자라서 산에 뛰어다니면서 동물 쫓고 놀던게 영향이 있을까요... 이런 경우에 다른 동물에 대한 공격성을 어떻게 고칠 수 있을까요 제발 도와주세요ㅜㅜ 산책 중에 다른 개한테 짖고 달려드는거 막느라 얘도 맨날 줄에 목 졸리고 저도 발톱에 긁히거나 몸부림 치는거 껴안고 말리다 턱에 부딪히기도 하구요ㅠㅠ 전문가님께 상담 받아보는게 좋을까여ㅜㅜ 근데 또 집에서 같이 크는 포메와는 친하지도 않고 공격적이지도 않게 지냅니다..ㅠㅠㅠㅠ

    최선영최선영3 개월 전
  • 안녕하세요 저는 2살인 래브라도 리트리버를 키우고 있습니다 저희 강아지가 임신을 했는데 제가 어떤 준비를 해야하는지 Q&A를 통해 배우고 싶습니다

    조은서조은서3 개월 전
  • 강아지냄새는 기가막히게아는지 몇십미터전부터대기를타고 너무착하게앉아를합니다 상대강아지가 오면 도망가고난리도 아닌대요 민폐도 이런민폐가없어요 심지어 도망다녀놓고 꽁무시 따라가면 정말창피해요 근대 제가 교육잘못시킨거같은대 어디서부터 교육을 시켜야할지모르겠어요 강아지 고양이 사람 너무 관심이많아요 무력으로 그냥 줄땡겨 자리피하고다녀야하는지 궁금합니다

    oGOMo EoGOMo E3 개월 전
  • 1살 강아지 키우는 견준데요... 제가 가끔 레이저 포인터로 놀아주는데, 레이저란게 막 잡힐수 있는 사물같은게 아니잖아요. 그냥 빨간 점인데 이게 안잡히니까 계속 파고 코를 거기다 박고 하는데 나중에 하도 안잡히니까 얘가 막 스트레스 받고 화날수 있나요?? 강아지가 너무 잘 놀길래 더 해주고는싶고 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안잡히니 스트레스 받을까.. 싶기도 해서요

    삼색고양이삼색고양이3 개월 전
  • 도와주세요. 소형견을 키우는 사람입니다. 저희 강아지와 산책을 하다 입마개를 하지 않은 진돗개를 산책시키는 분을 2번 마주쳤습니다. 그 중 한번은 골목 사거리였고, 가운데서 진돗개가 멈춰서며 저희 개를 노려보는 대치 상황이 만들어졌습니다. 전 너무 무서웠고, 먼저 지나가달라고 부탁했더니, 성인 남성인 상대 견주가 진돗개를 끌고 가지 못해 안간힘을 쓰고 있었습니다. 그러면 하시는 말씀이 "(본인 진돗개가) 남자애들은 물어요"라고 했고, 전 너무 황당해서 "입마개 시켜야 하는거 아닌가요?" 했더니, "진돗개라 입마개 안해요" 하는 겁니다. 요즘 뉴스에서 대형견이 사람과 다른개를 물어 죽이는 소식이 많은데, 꼭 사고 나기전 같았습니다. 맹견들은 입마개를 꼭 해야한다는 플랜카드를 길에서 본적이 있는데요, 다른 개를 무는 전적이 있는 개도 맹견 아닌가요? 뻔뻔한 주인이 아무런 조치도 안하는데, 어떻게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레오니티비-LeoniTV레오니티비-LeoniTV3 개월 전
  • 안녕하세요. 저도 궁금한게있는데 9개월 다되가는 여자포메 아가를 키우고있어요 방에서 자고 나오면 처음 본사람처럼 흥분을 막 해서 꺼억꺼억되면서 엄청핥아요! 무릎꿇고 진정될때까지기다리면 손을핥다가 얼굴쪽을 핥으려고 제 무릎밟고 뛰어올라오려그래요 저아닌 다른 새로운사람을 봐도 엄청 핥아요 왜이렇게핥을까요?!?!?!?

    헤이츄츄헤이츄츄3 개월 전
  • 강아지도 나이가 들면 성격이 변하나요?? 세상 얌전하던 시츄가 10살이 넘어가고 큰 수술을 하더니 난폭해지고 막 짖어요!!

    오노사오노사3 개월 전
  • 2년전인가 동네 공원을 다녀오는길에. 아주좁은인도 폭 1미터정도?되는 길을 2년안되보이는 호기심 왕성한 미니어쳐 푸들한마리를 데리고 30후반정도 되어보이는 여자가 한손으로는 개줄을 잡고 한손으로는 통화를 하면서 걷고 있었다. 그런데 반대편에서 어떤 중년의 아주머니와 아저씨부부가 다가오고 있었는데, 갑자기 개를 보자마자 기겁을 하면서 부들부들떨면서 벽쪽으로 붙으며 소리를 질렀다. 아직 어린 미니어쳐 푸들이 호기심에 아주머니에게 다가갔는데 아주머니는 개를 엄청나게 무서워하며 벽에붙어 소리를 질렀던 것이다. 여기서부터 가관인데.. 개주인은 아무렇지도 않다는듯이 아무런 행동변화와 표정변화없이 계속 한손으로는 통화를 하며, 한손으로는 개줄을 잡고 좁은 인도에서 얼굴이 하애지고 겁어질려 벽쪽에 바짝 붙어있는 아주머니에게 개가 다가가 냄세를 맡으니 그저 가만이 태연하게 통화하며 서있더라.....-_- 와.. 그걸 보고 개주인에 대해 기겁을 했는데 함꼐오던 부부였던 아저씨도 그 개를 보고 보고 기겁하며 동시에 뒷걸음질을 했었는데 어린 개는 호기심과 반가움에 아저씨에게도 꼬리치며다가갔고 개주인의 태연한? 미동도없는 행동을 보고 아저씨는 발로....-_- 위에서 찍어내리는 듯한 액션을 진짜 찎어내릴것처럼 개하게 위협하기 시작했다. 그 순간!! 드디어 개주인 반려인이 통화도중 눈을 부라리며 아저씨를 쨰려봤고 아저씨는 엄청 화가나서 뭐하는짓이냐며 전화끊으라고 하면서 반려인에게 시비를 걸기 시작한다. 아주머니는 벽에 붙어있고, 반려인은 전화통화를 그제서야 끊었고 아저씨는 큰소리로 뭐라하고 반려인은 그아저씨를 엄청나게 노려보며 폭팔직전까지 상황이 전개되었는데 나는 그장면을 보고 더이상 보고있으면 너무 기분이 안좋아서 가던길 갔다.. 개에게 위협적인 행동을하는 아조씨도 잘못했찌만 가장 중요한게 반려인의 잘못이다. 좁은 인도에서 그렇게 기겁하며 무서워하는 부부를 만났다면 목줄을 짧게잛고 세워놓은뒤 죄송합니다 하고 지나가게 해줘야하는데 전화통화하며 그저 태연히 보고있다는게 상대는 죽음의 공포를 느꼇을텐데 그걸 그저 통화하며 지켜보고있다는게.. 나는 아저씨가 엄청 화가나서 개를 발로 찍어내리는 듯한 액션을 취할떄 화가났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충분히 그럴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얼마나 공포스러웠으면 두 아주머니가 벽에 달라붙어 꿈쩍도 못하고 소리를지르고 그 덩치좋던 아저씨는 보자마자 뒷걸을질을 하였을까.. 아마 엄청난 트라우마가 있었을것이다.. 그러니까 크나큰 공포감을 느끼고 살기위해 개를 발로 찍어내려는 아주 무서운 행동을 했겠지.. 반려인은 왜 통화하며 그저 아무렇지않게 쳐다보고있었는지 타인에 대한 공감능력이 아주 결어된 사람임에 틀림이 없어 보였다. 저런사람한테 개가 잘클수 있을까.. -_-어린 개가 무슨죄냐

    오잉오잉3 개월 전
  • 청소년기에 친구네 강아지에게 손을 물렸습니다. 물론 제가 먼저 급하게 손을 내밀기도 했고 친구 말로는 원래 사람을 좀 무는 애라고, 제가 물리기 며칠 전에도 누군가를 물었다고 하더라구요. 그 이후 개가 너무 무서워졌어요;;

    M inM in3 개월 전
  • 정신과를 가야죠. 개때문에 정신과를 가야하는 현실이 씁쓸하네요. 개 키울 권리가 있으면 주변에 짐승없이 살 권리도 있는건데. 독일이 부럽습니다.

    Adri AttAdri Att3 개월 전
  • 저도 작은강아지 큰강아지 할 것없이 무서워요..😱 어릴때 조부모님께서 밖에다 강아지를 키우셨는데 대문과 강아지집이 너무 가깝고 또 밥을 챙겨주고 주인은 아무래도 조부모님이시다보니 진짜.. 장난아니고 대문에 가까이 붙어서 눈도 못마주치고 미친듯이 뛰거나.. 누군가가 나올때까지 기다렸다가 들어가길 반복했어요... 현재 아이가 있다보니 길가다 마주치는 강아지들... 저희아들도 엄청 무서워하는데 아이때문에 안무서운척 (식은땀줄줄) 아이보호했는데..어뜨케 해야할지..😭

    순둥이쥬연순둥이쥬연3 개월 전
  • 저도 어릴적에 아는척 했다가 큰 강아지 저를 막 쫓아왔던 기억이 있어서 큰 멍멍이는 조금 무서워요 ㅜ.ㅠ 요즘에도 가끔보면 그냥 관심없듯이 지나가요..ㅜㅜㅋㅋ

    리얼광복 Kwang Bok리얼광복 Kwang Bok3 개월 전
  • 강아지들 끼리는 냄새만으로(얼굴정도의 냄새) 남녀 구분을 할 수 있나용?

    냥냥냥냥3 개월 전
  • 저도 예전에 몇번 물려는 봤는데. 그닥 공포심이 없던데 요 저는 그래요

    강민규강민규3 개월 전
  • 맞아요 극복 도전해요!화이팅!

    [UUS tv] 유유스tv[UUS tv] 유유스tv3 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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